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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 정부도 몰르는 한/일 해커끼리의 싸움

끼릮ㄹ |2011.08.17 10:37
조회 200 |추천 3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81663551-원본기사

 

줄이자면..

 

광복절이나 삼일절 같은 특별한 날이 오면

 

우리나라랑 일본이랑 사이버대전을 하는 것은 많이 알고들 계실겁니다

 

특히 디씨와 2ch..

 

특별한 방법없이 그냥 상대방 사이트로 가서 f5를 연타해서 서버를 다운시키는 방법이죠..

(무슨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써먹을려고도 했다던데..)

 

 

 

하지만 광복절이 되면 양국 해커들은 상대방 국가의 정부기업 등 사이트를 침투하려고 한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일본 해커들이 한국의 주요 사이트를 공격하면 국내 해커들이 막아내는 식.

이번 광복절에도 어김없이 그 공격을 받았고 그 중에는 

 

세계 최대의 해킹 대회인 데프콘(DEFCON)에서 우승한 경력도 갖고 있는 해커 그룹 CDC와

 

룰즈섹(이번에 cia를 공격했던 해커그룹)의 일부멤버도

 

용병으로 가세했다고 합니다..그렇게 해서 해커들의 숫자는 대략 50~60

 

 

 

반면 방어에 나선 국내 해커들의 숫자는 고작 5~6명이었고 어림잡아 10 대 1로 싸운 셈이죠

 

일본 해커들은 우리 정부와 공공기관,각종 기업들이 데이터를 저장하는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공격해왔고,   이들은 14,15일 이틀에 걸쳐 밤낮없이 일본으로부터 들어오는 공격을 힘겹게 막아냈습니다   만약 해킹에 성공했다면..............................................네이트사태보다 더 심각했을수도..?
                                                                           (네이트 빨리 보상이나 해주지?ㅡㅡ)       그나저나 이런 일이 10년 전부터 쭈욱 이어져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쪽 해커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고, 상대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니....   더 웃긴건 이걸 정부도 모른다고 합니다ㅋ   정부가 할 일을 해커가 대신해주는거...참나     이러다가 제대로 한번 털려봐야 정신차리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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