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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받는 방법 ♥♥♥ ]

이나이먹고... |2011.08.18 12:10
조회 2,150 |추천 1

 

[ ♥♥♥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받는 방법 ♥♥♥ ]

→ 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항상 마음이 따뜻하고 포근한 여자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그래야만 상대방이 편안하다고 느꼈을 때 남자들은 애정을 느끼게 된다.

가끔씩 이기적인 여자가 매우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나중에 그런 여자 옆에는 남자가 다 떠나간다.

 

→ 마음이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로 편안하게 다가가면

결국 불여시같은 년이랑 바람나거나

편안한 나를 여자로 안보더라. 쳇! ㅋ

 

 

 

똑똑한 여자보다 지혜로운 여자가 되자.

똑똑한 여자를 남자들은 그녀 앞에서 실수를 할까봐

늘 경계해 마음을 열어 놓을수가 없다.

하지만 지혜로운 여자는 남성들이 좋아하는 매력적인 여자이다.

보고있어도 또 보고싶고 얘기하고 싶어도 또 얘기하고 싶어진다.

 

→ 어차피 이쁘고 귀엽고 몸매 잘빠지면 똑똑이고 지혜고 다 필요없더라.

물론 관계가 오~~~래 지속되고자 하는 면에 있어서는

여자의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반드시 필요하긴 하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은 절대로 ‘잘남’과는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는 것이...

 

 

 

 

 

남자친구는 네가 처음이라고 말한다.

전에 만나던 남자는 없다고 이야기 한다.

남자로써의 상대는 바로 네가 처음이라고 말한다.

남자도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기분이 꽤 좋아진다.

 

→ 되도않는 거짓말 해봐야 손해,

이나이에 ‘네가 처음이야’ 하면 오히려 그게 독!!!

 

 

 

 

 

애교떠는 모습을 자주 보여야 한다.

연애할때는 애첩기질이 필수이다.

여우같이 애교를 다 떨면서도 뒤에서는 남자를 조종할 줄 알아야 한다.

 

→ 애교 자주떨면 오히려 “넌 맨날 그냥 그걸로 다 때우려고 하지”

라는 인상만 심어주고 안좋다. 애첩은 그저 애첩일 뿐이었다.

 

 

 

 

 

늘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늘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힘들때 나를 생각하면 정말 큰 힘이 되고

보고있어도 계속 보고싶은 여자로 만드는 길이다.

 

→ 여자도 사람이다.

그리고 늘 밝은 모습 보인답시고 항상 명랑하거나 하면 결국

생각없이 사는여자로 보거나 만만한여자로 보더라 ㅜㅜ

 

 

 

 

 

 

말을 많이한다.

듣기만 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데이트 중 여자가 너무 말이 없다면 남자는 금방 싫증내고 부담스러워 한다.

데이트 할때는 즐겁게 농담도 하고 대화도 많이 하는 것이 좋다.

즐거운 티를 아주 많이 낸다.

 

→ 말많은 여자치고 잔소리 없고 히스테릭한 면 없는여자 없더라.

결국 말이 많아지다보면 남자가 먼저 지친다.

그리곤 질려한다. (간혹 시끄럽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더라)

그리고 여자도 듣기만하고 말없는 남자 별로 안좋아한다.

 

 

 

 

 

 

가끔씩은 데이트비용을 다 낸다.

데이트 할 때는 남자가 돈을 다 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남자가 부잣집 아들이 아닌이상.

주머니 사정은 다 똑같다.

그런데 데이트 할 때마다 남자가 낸다면 만남에 있어서

비용적인 면이 걸려 제대로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

가끔씩은 여자가 데이트비용을 전부 내는 것도 사랑받기 위한 센스이다.

 

→ 데이트비용 누가내든 서로서로 번갈아가면서 내는게 좋다.

그리고 여자가 어쩌다 한 번 냈다고 제발 두고두고 생색 좀 내지말자.

(쫌.. 같은 여자로써 진짜 창피하다.)

그리고 데이트비용 부담에 있어서 서로 ‘자존심’은 내세우지 말자.

 

 

 

 

 

 

잘 웃어준다.

썰렁한 이야기를 했는데도 웃어주고 재밌는 이야기를 했을 경우

자지러지듯이 활짝 웃어준다면

어느 남자가 싫어하겠는가...

하지만 반응이 없는 여자는 정말 매력이 빵점...

→ 잘 웃는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많다.

하지만 남자가 좋아하는 잘 웃는 여자는

적당히 분위기파악 할 줄 아는 센스를 가지고

주로 본인들을 향해 웃어주는 것이더라.

그리고 웃는모습이 예뻐야 한다.(얼굴이 별로여도 웃는게 이쁠 수 있다.)

주의 할 점은 잘 웃는건 좋으나 ‘무조건’ 잘 웃기만 하는건 소용없다.

그리고 이남자 저남자 얘기에 전부 다 잘 웃어주는 것도 그닥....

 

 

 

 

 

 

잘먹는다.

식욕이 좋은 사람들은 대부분이 성격이 호탕하다.

뒤로 빼지말고 먹을 때는 화끈하게 먹는 것이 좋다.

 

→ 잘 먹는 것이 좋다고 해서 ‘많이’ 먹는 것을 좋아한다는 건 아니다.

복스럽게, 맛있게 먹는 것은 절대 ‘많이’ 먹는것과는 별개의 것이다.

그리고 ‘술’은 잘 먹지 못하는 것이 더 좋더라.

 

 

 

 

 

 

 

먼저 손을 잡거나 팔짱을 낀다.

남자들은 연인의 관계로 돌아서면

손을 잡을 기회나 가벼운 스킨십을 노린다.

이럴 때 먼저 손을 잡거나 팔짱을 낀다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

 

→ 난 여자지만 주로 내가먼저 손잡고 팔짱끼고 이런거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그리고 개인적으론 팔짱끼는 것 보단 손잡는게 더 좋다. 우힛~

 

 

 

 

 

 

 

 

때로는 먼저 전화로 데이트 신청을 한다.

나를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될 때는

부끄러운 척하며 반드시 전화로 데이트 신청을 한다.

창피한척 하면서 데이트 신청을 한다면

그 역시 너무도 기뻐하면서 쑥스러워할 것이다.

 

→ 여자가 먼저 데이트 신청을 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데이트 하고싶은 사람이 먼저 신청하는게 뭐 죄짓는것도 아니고...

별개의 얘기로,

데이트 할 때 서로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있음 얘기했으면 좋겠다.

여자라고 ‘남자가 완벽한 풀코스’를 짜오기를 바란다거나

남자들은 만날 때마다 “뭐할까? 뭐할래?”를 물어본다거나...

서로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보고싶은거... 이런거 얘기하고

상의해서 데이트 잘~ 하면 어디가 덧나나... ㅜㅜ

여자들은 제대로 얘기도 안하고 ‘아무거나’ ‘괜찮아’를 남발해놓고

나중에 어쨌네 저쨌네 불만늘어놓고...

남자들은 하고싶은거 물었는데 ‘아무거나’라고 했다고해서 정말

아무거나 막 하고...;;; 결국 싸우잖아...안좋아~

 

 

 

 

 

 

 

 

 

시험해 보는 것은 금물이다.

친구나 혹은 주위사람들을 시켜서 나를 좋아하는지 등의

확인전화를 한다면 너무 유치한 여자로 전락해 버린다.

 

→ 시험은 학교에서 보는걸로 만족하자. (그것만도 지겹지 않나?)

나는 같은 여자로써 남자를 ‘시험’해보고자 하는

여자들의 심리를 솔직히..... 이해 못하겠다;;;

몇년전 유행했던 케이블프로 ‘연애 불변의 법칙’을 보면

시험대에 오르는 상대방들을 안 걸릴 수 없는 극세사 그물망에 걸어놓고,

“네가 이럴줄은 몰랐어!”라니... 그렇게 대놓고 작정하고 댐비는데!!

설마 내 연인이 부처님이길 바라는건가??

그냥 서로믿고 평소에 잘했으면 좋겠다.

물론 서로에 대한 믿음 깨고 바람피고, 거짓말로 일관하며,

행동거지를 진짜 그~~~지같이 하는 男女들이라고 한다면...

시험을 할 게 아니라 확실한 물증 잡아서 응당한 댓가를 치르게..........;;;

쿨럭...;;;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그 순간순간은 배신하지 맙시다.

 

 

 

 

 

 

 

 

질투가 날때는 솔직하게 이야기 한다.

질투가 날때는 솔직하게 귀엽게 질투가 난다고 이야기를 한다.

솔직한 모습에 그도 좋아 할 것이다.

 

→ 질투가 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부드~럽고 귀엽게 말해야한다.

주먹을 부르는 되도않는 앙탈과 애교, 억지가 아닌 부드~러운 애교.

그리고 절대로 질투가 나도 히스테리를 부려서는 안된다.

그리고 질투가 나는걸 너무 쿨~하게 넘겨버려도 매력없어 하더라.

요런 질투따위를 지적질 할 때는 목소리 톤을 한 톤 낮추고

부드럽고 과하지 않은 애교로 조용히 하는 것이 효과가 좋은 경우가 많다.

다만, 사사건건 질투 질투 질투...... 라고 하면 내가 남자라도 숨막힐 듯...;;;

 

 

 

 

 

 

 

 

서로 닮아간다

차츰차츰 그의 모습으로 닮아간다.

옷 입는 것부터 시작해서 식성, 취미까지 서로 양보하고

노력한다면 사랑이 맺어지는 커플이 될 수밖에 없다.

 

→ 사랑을 하다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닮아져가고 있는 것을 느낀다.

그러나 너무 그것에 연연하여 일부러 껴맞추려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서로의 취향과 스타일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있다면 좋다고 본다.

물론 너무 비상식적으로 과한 취향과 스타일이라면...

나도 같은 스타일이 아니라면 조율은 필요할 것이다.

 

 

 

 

 

 

 

 

독한향수는 피한다.

은은한 향수는 남자들을 기분좋게 만들지만 독한향수는 역겨움만 가져다 준다.

좁은 차나,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독한향수 때문에 멀미가난다.

 

→ 향수 자체를 사용하지 않는편이 더 좋았다.

향수냄새보다는 샴푸냄새, 바디워시나 바디로션의 향 같은 것들이

더 은은하게 끌어당겨 주던데... 에헷~^ ///^)

 

 

 

 

 

 

 

 

소중한 물건 서로 교환한다.

항상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걸로 교환한다.

그래야만 항상 나의 물건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여자가 꼬리칠때도 이 물건을 보고 포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나는 반대하는 입장이다. 굳이 그럴 필요성을 못느낀다...

물론 ‘소중한 물건’이라는 것에 대한 정의는 개개인의 차이가 확실하겠지만

커플링 심지어는 결혼반지 끼고도 바람날 인간들은 바람이 나니까.

 

 

 

 

 

 

 

 

우리가 애인사이라는 것을 주위 모든 사람에게 알린다.

우리가 애인사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주위사람에게 알려야만 라이벌이 덜 생기기 때문이고,

사랑한다면 알리는 것은 당연하다.

 

→ 맞다. 여기저기 떠벌떠벌~ 주절주절~ 너무 그렇게 하는 것은 별로지만

주변에 알려야 하는 것은 맞다고 생각한다.

주변에 알려지는 것을 꺼려하는 남자라면 다시 생각해보자.

 

 

 

 

 

 

 

 

옛날 남자친구와 절대로 비교하는 것은 금물.

만나면서 옛날 남자친구와 비교한다면 그 사이는 오래 가지 못한다.

그리고 안잡을테니 그녀에게 가버리라고 말한다면

그는 그녀의 앞에서 존재의 의미를 잃어버릴수가 있다.

 

→ 그렇게 비교할거면 왜 사귀는지 이해불가...;;;

그냥 예전 그사람 헤어지지 말고 계속~ 사귀지...;;;

 

 

 

 

 

 

 

 

싸울 경우 그날 그 자리에서 바로 풀어 버린다.

어차피 싸우고 난 다음에 화해를 한다면

싸우고 난 후 바로 그 자리에서 풀어 버린다.

 

→ 현실적으로 쉽지않은 일이다. 화해를 하기 전까지의 시간을 생각한다면...

싸우자마자 바로 “자 싸웠으니 이제 풀자” 하고 바로 풀게되는 상황이

많지는 않으니까...

그리고 그렇게 바로 얘기하고 풀 일이었다면 굳이 싸움으로까지 가지않게

하는 것이 더 현명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진한 화장을 피한다.

남자들은 평소의 그녀모습을 좋아한다.

진한 화장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노 메이크업이 가장 좋다.

그리고 검은색 계열의 립스틱을 가장 싫어한다.

 

→ 기초 4~5단계에 베이스, 비비, 파운데이션, 파우더,

아이라인, 마스카라... 다해도

원래 화장 별로 안하잖아...;;;

비비에 파우더 살짝하고 립스틱이나 색있는 립글로스 같은거 바르면

왠일로 화장을 다했데...;;;

난... 어른들만 그러신줄 알았다... ;;;

 

 

 

 

 

 

 

 

 

만나면서 부담주지 않는다.

부담을 안겨주는 것은 상대편도 무척이나 부담스러워 하기 때문에

의무감과 책임감의 말투는 피하는 것이 좋다.

 

→ 엔조이도 아니고...

서로에 대한 의무와 책임감은 당연히 부담을 안고 따라오는 것이거늘...

그 부담감 못이기면 사귀질 말지...;;

당장 결혼하자고 댐비는것도 아니거늘...

물론 너무 일방적인 강요와 집착(?)은 여자인 나도 싫다.

 

 

 

 

 

 

 

 

 

비밀번호는 주지도 말고 받지도 않는다.

이메일이나 휴대폰 등의 비밀번호는 알려고 하지도 말고

알리지도 않는 것이 좋다.

서로에 대한 신의만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 옳소!!!!!

서로 비번 공유해서 좋은꼴 나는커플 나는 못봤다.

결국 그것땜에 사소한 걸로 의심하고 싸우고... 좋지않아~;;

 

 

 

 

 

 

 

 

 

 

 

 

결국은 ‘사람’이라고 하는 각자 ‘개인’의 취향과 성격,

그리고 삶의 방식, 생각 등의 차이에서 생기는 ‘갈등’이라는 것은 없을 수가 없다.

하물며 ‘남자’ ‘여자’라고 하는 너무나 다른 ‘인격체’ 간의 만남에

‘갈등’이 없다면 오히려 이상하게 보일 정도다.

하지만 이 ‘갈등’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서로가 존중하고 배려하며,

서로 믿고, 양보한다면

굳이~ 이렇게 저렇게 해서 사랑받고, 요고조고 해서 사랑받고...

이런게 필요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아... 오늘도 나의 생각과 이론은 하버드 박사학위감이 되어간다.

아... 부처님처럼 웃어만 줄 수도 있다.

아... 데이트비용 내가 다 내줄게...

제발 ㅠ 0ㅠ 이 누나도 이제 연애좀 하자... 엉엉엉...

올 겨울엔 정말 추울꺼야... 흑... 뼈시린데 가슴까지 뚫려봐...아흑~

요즘 맨날 아이돌 아가랑 연애하는 꿈꿔. 미친거지...;;;

(나 꿈에서 빅뱅 탑이랑 키스도했어 ㅜㅜ)

근데 아침에 일어나면 너무너무너무너무~ 슬퍼...흑흑흑...

 

하아... 연애해본지가 올림픽도 월드컵도 지났어...

이제 강산이 한 번 뒤집어 지려고해...

아... 슬프다...

 

 

모두들...

이쁘게 사랑하고, 잘먹고, 잘살고...

흑~!!!!!!!!

가는길에 불쌍하니까 추천한번 눌러주고 가줘... 부탁이야...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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