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공권력을 상대로 혈혈단신
엄청난 액션을 선보이며
회를 거듭할 수록 진정한 액션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고 일명 <본> 시리즈의 제이슨 본!
지난 달, 강남!!!에서 촬영을 했다는 소문이~
레이첼~ 아흑ㅜ 예쁘다ㅜㅜ 내가 좋아하는 배운데!!!
완소 매력녀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다니 아흑…
앗, 옆길로 샛군……산만ㅋㅋㅋㅋㅋ덩치가?
ㅋㅋㅋㅋㅋㅋㅋ죄송;;;![]()
CG가 아닌 몸을 쓰는 리얼~액션으로
짜릿한 쾌감을 선사해온 그에게
올 여름 최대 적수가 나타났다.
그 남자는 바로 세계를 무대삼아
누구보다 화려한 인생을 살았던 범죄자 자크 메스린!!
공공의 적으로 불리며 모든 공권력을 투입해서라도
꼭 잡고 싶었던 진정한 희대의 범죄자!라고 정리하면
그를 가장 근접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32번의 은행강도, 4번의 교도소 수감!!
그냥 대박임!!!!!
그리고 4번의 탈옥까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내야만
직성이 풀리는 그 남자의 다이나믹한 삶을 그린
<퍼블릭 에너미 넘버원>
<본 아이덴티티>부터 <본 얼티메이텀>까지,
<본> 시리즈의 주인공 ‘제이슨 본’처럼
언제나 정부와 경찰들과 대치하는 점에서는 비슷한 것 같지만~
도망자 생활이 길어질수록 상황이 나빠지는 제이슨 본과는 달리
(아;; 나 진짜 못보겠어~ 머리가 막 삐쭉삐쭉~)
자크 메스린은 자신의 명성을 증명하듯
온갖 종류의 총기를 다량으로 입수하는 것은 기본!
화끈한 총격 액션을 선보이는 데 한치의 망설임도 없다!
잡히는 것도 죽는 것도 내가 결정한다는 이 남자!
막을자 그 누구냐!
본 시리즈를 보며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액션에
손에 땀을 쥐며 보는 내내 숨을 죽이고
빠짝빠짝 목이 타들어가는 통에
라지 콜라
도 없어서 못 마실 판이었는데
퍼블릭 에너미 넘버원은 예고편부터 장난없는 듯
피티병으로 한병 몰래 들고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닌가 몰라~
제이슨 본은 모든 일에 신중을 기하는 스타일인가 하면
자크 메스린은 상황판단이 빠르고 결단력있는 화끈한 스타일!!!
제일 기대되는 장면은
동료들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자신이 탈옥한 교도소를 다시 공격하는 바로 이 장면!!!
스틸만으로도 전해지는 이 긴장감!!!
영화로 만나면 어떨지 벌써부터 후덜덜~
그 누가 그런 생각을 할수 있겠어!!!
대담함의 종결자로 길이 길이 남을 자크 메스린!
올 여름 ‘제이슨 본’과는 또 다른 매력의 리얼액션으로
갱스터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완결판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