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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만행

배때지 |2011.08.18 21:40
조회 391 |추천 2

톡에 북한이 2012년에 무슨일을 꾸미고 있다고 올라왔더군요.

 

이미 북한은 2012년을 김일성 100주기로 강성대국의 해로 선포해서 작년부터 여러가지 움직임이 있었고 또 3차 핵실험까지 준비중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인 입장으론 전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김씨부자가 정권을 쥐고있던 아니면 다른 군부세력의 혁명으로 왕조가 바뀌든 전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물론 연평도 포격같은 크고작은 도발은 있을겁니다. 워낙 깡패 국가라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딱하나입니다. 김씨 부자의 권력욕이죠.

북한엔 기쁨조라는게 있다는거 다들 들어보셨을겁니다.

이 시초가 김정일이 아버지 김일성한테 잘보이기위해 각 도시에서 미녀들을 뽑아다 받친게 시초인데

 

기쁨조에도 몇가지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두가지가 무용을 전문으로하고 나머지는 성노리개입니다. 특히 성노리개는 어떻게 뽑냐하면 18세 미만의 이쁜 아이들중에서 처녀를 뽑아 각종 교육을 시킵니다. 이 훈련이란게 참 김정일 이노마가 얼마나 나쁜놈인지 보여주죠.

 

지금부터 쓸내용은 입에담긴 그렇지만 최대한 순화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이란건 김정일-김정은의 성취향을 기쁨조들한테 습득시키는건데

성기(음란한 단어아닙니다;)를 자극?할때도 그 강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직접 실습으로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또 김씨부자가 어떤 체위를 좋아하는지 그 체위를 직접 실습시키기도 하구요.

단지 성노리개로 쓰기위해서 어린 소녀들한테 할 짓이라고 하기엔 또 국가에서 그런일을 합법적으로 한다는것자체가..물론 북한에 법이어딨겠습니까..깡패한텐 법이없습니다.

 

아무튼 이번 수해로 수만명이 굶고 집을 잃고 죽고 하는데도 매일같이 연회를 벌리고 호화로운 별장에서 여자들하고 놀고 그렇게 권력욕이 심한 두 돼지들입니다.

 

다들 북한사람하면 떠오르는게 깡마른 사람일겁니다. 저도 제 기억속엔 각종 매체로 본 북한 사람들 모습들중엔 뚱뚱한사람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이 돼지 세마리밖에 없네요.

 

아무튼 그렇게 권력욕이 심한 사람들한테 전쟁이란건 곧 권력을 잃는다는겁니다.

북한이 이길확률은 당연히 없을테고 그렇다면 전쟁중에 허무하게 죽거나 종전후에 군사재판에 회부되서 사형이나 무기징역받고 하루하루 처참하게 살던가 아니면 이미 국가원수라는 타이틀보단 독재자,국제깡패라는 타이틀이 더 어울리는만큼 테러범들의 수장인 빈라덴처럼 직접적으로 살해될수도 있구요.

 

지금 북한이 노리는건 딱 하나 입니다. 아마 김정일 자신도 알고있을겁니다. 얼마 못가 어떤식으로든 한반도가 통일될꺼라는걸요. 이미 북한은 수명이 끝났습니다. 국민들부터가 동요하면 아무리 독재정권이라도 국가를 유지할수가 없죠. 길어야 100년입니다. 그걸 알고 대한민국과 통일이 되든 그래서는 안되겠지만 중국에 흡수통일을 하던 최소한 본인들 권력은 유지하는선에서 그것을 원하기에 천안함 폭격과 연평도 포격으로 우리 군인들과 국민을 죽여놓고도 수해나서 인민들이 못먹는다 쌀 지원해달라

 

이런 뻔뻔함을 보여서 강하게 나오는거죠.

 

아무튼 그래도 한시라도 긴장을 늦추지말고 최대한 우리나라 피해없이 마무리 됬으면 좋겠네요.

 

 

 

 

 

김정일/김정은 두마리 돼지가 싫은사람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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