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막창집에서일을했었던고등학생입니다.
지금은 롯*마트에서시식도우미로일을하고있습니다.
막창집에서일을했을때
질이않좋은손님한분을만나게돼었습니다.
주문을받으러손님에게로가는저에게
제엉덩이를 툭 하고치시더니
깜짝놀라 처다보니
"아가씨는나이가몇살인가?"
라고물어보시네요..
왜 물어보는걸까 하고 생각하면서 같이 알바했던(22)오빠가 손님들이나이나그런거물어보면
성인이라고해^^ 라고친철히말씀해주신게생각이나
"20살이에요^^"라고말한뒤 폭풍미소보여주며다른테이블에가고있는데
왜또내엉덩이를 툭 치며
"에이 그렇게는안보이는데?"
라며 능글능글한 웃음을 보여주는걸까..
이런저런생각을하다
같이알바하는다른오빠(21)가곤란해하는나를불러줘서
바로달려갔는데
그뒤에 왠지 모르는 폭풍서러움에 같이알바하는오빠들에게 많이 위로를 받았답니다.
그뒤로도
다른이상한 손님들이
술을 다른걸로 가져오라고하지않나 --처음처럼가져오라면서 참이슬로다시갖고오라하고...
술좀 따라보라고하지않나
어쩔땐 같은 또래학생들이와서
여기서알바하는거냐나이는몇이냐고 물어보는일이태반..
...쉣
결국 막창집알바는3주만에그만두고..
롯*마트에서 일을하게돼었는데.
시식도우미라손님들에게 항상 폭풍미소와날리는말빨로
제품을사게만들어야하는입장에서
꼬맹이들이와서 시식음식을조낸많이가져가고
어떤애들은 옆에서서 내가 만들어놓는걸 계속 계속 먹고.
(김밥이었음.)*김을파는게목적
또어떤개념을안드로메다에놓고잠시지구로내려온정신병자같은사람들은
밥만달라고하지않나...(이웃시식코너아줌마담당인젓갈을먹으러가야된다며..)
인상을쓸수도없고...
욕을할수도없고,,
칭찬해주시고나를좋게보시는직원들의눈치와각종내숭을부리며
3일간의아르바이트를잘끝낼수있었다..
이번주에는 햄팔라고하던데..
쉣....
아...가기실타..
거기에잠박이점장도있는데..
사람을앞에두고담당님에게
나의앞담을까던...
재수없는점박이점장...
내가 사회인돼면그마트일부러가서
니고기안사줄가야(점박이점장담당이축산쪽)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