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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잔데 왜 여자분들 나를 무서워해요 ㅜ.ㅜ

해치지않아요 |2011.08.19 04:11
조회 212 |추천 5

 

 

 

음...안녕하세요ㅋㅋ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모르겠음 ㅋㅋㅋ

우선 음슴체를 쓰겠음.

 

아, 필자는 고딩임...

 

 

 

 

 

 

1.

 

때는 내가 10시에 야자가끝나고 집에 걸어가고있었음.

집쪽에는 10시30분쯤에 도착함(걸어서40분거리) 

 

 

 

근데 필자 발이좀 큼..245인데 5단위로 파는 곳이 없어서

250신음.

내 신발이 좀 많이 커서 그런지 터벅터벅 소리가났음.

 

 

 

근데 왜 앞에서 아이폰들고 계시던 여자분 왜 내 눈치봄?ㅠㅠㅠ

내가 좀 툭툭걷는 버릇이있음.

그러니까 여자분 걸음 되게 빨라졌음ㅠㅠ

 

 

 

 

내가 판에서 읽은게 많아서 저 여자 지금 나를 인신매매범쯤으로 생각하나...싶었음.

이때 나는 남성분들이

여성분들이 자기 앞에서 불안해하면 안심시켜주고 싶다는게

무슨 말인지이해함ㅋㅋㅋㅋ

 

 

그래서 걍 저여자 앞으로 가야지생각함.

 

인도----------인도 

 (---은 도로)

 

이래서 도로로 빙돌아서 여자분앞으로 갈라했음,

근데

내가 도로로 가니까

 

 

 

 

 

 

 

 

 

 

 

 

 

소리지름...ㅠㅠㅠㅠ???????

 

 

 

 

 

 

 

꾸에에에엑!!!!!!!!!!!!!!!!!!!!!!!!!!

 

 

 

 

 

 

 

난 그런 작고 가녀린 여자몸에서 그런 ㄷㅈ멱따는 소리가 나올줄은 생각도못했음..

나도 덩달아 놀라서 소리지름.

 

 

 

 

우왁!!!!

 

 

 

 

 

음... 필자는 좀 이렇게 소리지름 ^^..

 

 

 

 

 

그랬더니 내가 남자라는 확신이 들엇나봄.

걍 뜀.

하이힐 신고 잘 뛰던...^^

 

 

 

 

 

 

 

 

 

2.

 

이번은 지하철임.

필자는 손도크고 발도크고 키도큼ㅋㅋㅋㅋ

근데 왜 눈은 작지?ㅡㅡ..

 

암튼.

 

필자는 손이 정확히(방금잼) 17.5cm임

손가락이 손바닥만함 ..^^

 

 

 

 

 

지하철에서 좀..낑길때가 있지않음???

나 동방신기 짱팬임.

그래서 sm타운 공방갔다오는데 그때는 되게 늦은시각임 ㅠㅠ

사람들도 많고..하..

 

 

그때 난 서있었는데

내앞에 원피스입은 분홍여자분이있었음.

근데 필자가 팔이좀김 ㅋㅋㅋㅋㅋㅋ

 

 

내가방위치가 분홍녀분의 엉덩이였음.

난그냥 가방을 보호?하려고 했음.

(털린적이있어서ㅡㅡ)

 

 

그래서 걍 그쪽에 손을 대고있었는데

 

 

갑자기 분홍녀분이

얼굴이 벌게져서 혹 돌더니 내손을 보고 나를봄.

근데 날보니까 표정이 벙찐표정이됨.

그러더니 자리 슬금슬금 피하심.........

 

 

 

 

왜!!!!!!!!!

뭐!!!!!

 

 

 

 

 

표정이 왜 그래ㅠㅠㅠㅠ

 

 

 

 

 

 

하... 톡되면 2탄올릴게요ㅋㅋㅋㅋㅋㅋㅋ

겁나 많음.ㅋㅋㅋㅋㅋ

 

 

 

 

 

 

톡되게 해주세요 ㅠ- ㅠ...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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