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판 구경만하다가 어제 친구이야기를 듣고 글을써봐요.
어제 친구랑 얘기하는 도중에 친구가 말할까 말까 굉장히 고민했는데
자기가 정신에 살짝 이상이 있는듯 하다고 말하더군요
친구의 말은 이러하였습니다
"친구만날려고 옷입고 다 준비하고 컴퓨터하고있었는데 친구가 전화로 나오라고해서 나갔다.
근데 친구를 만나러 걸어서 가고있는 도중에 머리가 죽을만큼 아팠다 눈도 안쪽에서 막 땡기는
느낌이 났고 못걸을꺼같아서 잠시 서서 눈을감고 벽을 짚고 서있다가 눈을 딱떴는데 나는 집이었다."
그래서 제가 꿈꾼거 아니냐고 묻자 너무생생하다고 촉감이 다 기억난다고 하면서
나가기 전으로 돌아왔다고 하더군요. 친구한테 전화 온 기록도 있다고합니다.
저 일이 한번이 아닙니다 또 이런경우도 있었다고합니다.
"내가 친구네집에 가는데 그 친구가 이사를 갔었던것을 까먹고 깜박하고 그 전집으로갔다.
그 계단을오르고있는데 딱 생각이났다 . 아 이친구이사갔지 하고 계단을 내려 가고 있는데
또 머리가 아팠다. 눈도 땡겼다. 또 벽을 짚고 눈을감았다가 좀 이따 뜨니까 또 집이였다.
나가기전으로 돌아가있었다."
친구가 너무 무섭다고 하소연을 합니다. 어떻게된걸까요? 정신에 이상이있는걸까요?
현실과 가상을 구별을 못하겠다고 말하네요. 무슨 병이라도 있는 것 일까요?
친구한테 무슨 이상이라도 있을까봐 걱정 됩니다. 뭘까요 이증상은 ..?
아시는분 제발 알려줬음 좋겠습니다. 자작이네 거짓말치고있네 이런말씀 사양해주세요.
전 진짜 친구가 걱정되서 여기에도 올려보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