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정말 궁금해서요
내년봄에 결혼까지 할려고했던 사람이있었어요..
7월달에 어떤 어린년하고 바람이 났떠라고요
근데..
그 자식이 첨엔 죽을죄 진것처럼 미안하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매몰차에 절 버리더라고요
첨엔 울고불고 전화하고 매달렸는데..
지금은 1달이 지났어요 ㅠㅠ
생각하니 화나고 억울하고 분한데..
한편으로는 잘됐다고도 생각해요
지질이도 가난하고 빚만있는 사람이였으니깐요..
연애경험 많이 해본 언니들에게 묻겠습니다..
헤어질때 정말 제가 받은 상처 다 풀진 못했지만..
그자식한테 모진말하고 욕하고 드럽게 헤어졌어요
물론 전화 안받아서 문자로 보냈지만요..
혹시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딴 자식 저생각안하겠쬬?
그리고 저에게 연락올일없겠죠?
정말 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