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반스 쇼케이스, 서퍼, 코어, OTW
반스가 국내에 브랜드를 런칭한지 어언 9년.
국내에서 최초로, 처음으로 반스 쇼케이스 개최!!
운이 좋게 감개가 무량하게도
Hose of VANS 쇼케이스에 참여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기대가 되었던 것은
내년 상반기 반스의 트렌드를 누구보다도 먼저 접할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2012 S/S 시즌 컨셉은 얼반 클래식(URBAN CLASSIC)인데요~~
반스 얼반 크래식룩은 클래식한 기본 디자인에 디테일을 가미해
트레디한 감성을 내세우면서도 활동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답니다^^
1966년 캘리포니아에서 탄생된 반스!
그 역사를 한눈에 느낄 수 있는 반스 클래식과 반스 캘리포니아 부스.
스트리스 패션의 고유명사라고 할 수 있는 반스 아가들이
도시적인 스타일에도 잘 어우러지더라구요.
S/S 시즌의 빠질 수 없는 그것!! 그 계절! 여름!
해변 서퍼들의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서퍼 라인.
비비드한 컬러감의 전시 제품들은 지금 당장 바다로 달려가고픈 충동을…
그리고 보더들의 사랑을 받았던 그 느낌을 살려
반스의 도전 정신을 담은 코어 라인!
클래식이나 캘리포니아 라인보다는
코어라인이 좀 더 컬러감 있고 독특한 느낌이 들었어요.
이 코어 라인 부스는 스케이트 보드를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로
자유와 도전 정신을 상승시켜 주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내년 시즌 가장 기대되는 라인 OTW!
진정 이것이 얼반 클래식이 아닐까.
설명으로는 도시적인 OTW라인 유니크한 볼트 라인이라는데
내 눈에는 도시적인 빈티지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