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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초등학생 때 담배 심부름” 노안 인증

대모달 |2011.08.19 17:06
조회 1,915 |추천 0

[맥스무비 2011-08-19]

박하선이 어린 시절 노안 덕분에 어른으로 오해 받은 사연을 전했다.

박하선은 18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어린 시절 부친의 담배 심부름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초등학생 때 담배 심부름을 가면 그냥 주곤 했다.”며 “어른인 줄 알았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박하선은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우리 아버지로 착각한 적도 있었다.”고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 ‘동안특집’에는 박하선 외에도 차태현, 김원준, 박보영, 백도빈이 출연했다.

〔맥스무비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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