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2011년 08월 19일(금)
2010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가 '황금 몸매'를 드러냈다.
정소라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미스 유니버스 준비가 끝났다. 합숙도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글과 함께 비키니 프로필 사진을 올렸다.
그는 누드톤 비키니를 입은 채 섹시한 표정을 짓고 있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넘치는 볼륨감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남심을 자극한다.
네티즌들은 '사진만 봐도 포스가 넘치네' ' 저 수영복 입고 대회 출전하면 1등은 당연한 것' '제시카 고메즈보다 더 육감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소라는 내달 12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제60회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일간스포츠 김진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