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물한살 여대생입니다
8월 5일에 눈에 다래끼가 난걸 발견하고 동네 안과를 갔는데
안약과 알약만 처방해주셔서 2주 덜되게 있었습니다.
그떄도 분명 덩어리가 잡혔었는데, 다른 안과를가니 짜기에는 위치가 애매해서
회피한것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짤지 안짤지 물어보더라구요
다래끼 안짜면 계속 커지고 그리고 저는 쌍커풀도 살아있었고
다래끼가 작았어요 생활에지장없을만큼
그래서 없을때 미리 짜는게 좋을것 같아 짠다고 했습니다
수술이긴 하지만 작은수술이었고
저는 마취를하고 다래끼를 짜냈습니다.
아.......진짜 아파서 죽는줄알았어요 ㅜㅜㅜㅜ ....
그런데 수술 다음날 눈이 이렇게되있는겁니다
진짜무슨 호러도아니고. ![]()
그래서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안대를 차고 갔어요. 눈이 저런데 어떻게 눈을 뻔히뜨고 다닐까요 ......ㅡㅡ
진료실 들어가자말자 의자가 껄껄껄 웃으면서
안대 이제 찰필요없다고 차지말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눈보여주면서 눈이 이렇게됬는데 이거 어떻게된거냐니까
수술할떄 제가 너무힘을줘서 눈에 피가고인거래요
그러면서 계속 웃으면서이정도면 없어지려면 3주는 있어야 하는데 ..이러는거에요
이제 곧 개강인데ㅋ
그래서 다래끼 는 윗두덩인데 눈이 어떻게 이렇게될수잇냐니까
게속 너무 세개 짜서 그런가보다하면서 계속 웃으시더라구요......
계속 이제 안대는 할필요없다면서 .. 저말이 더 기분나빳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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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엄연히 의료사고 아닙니까?
사과는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그땐 벙쩌서 그냥 바로 학원갔는데
안대를차고 생활하기엔 너무나도 불편합니다.
정말 말과는 달라요 ..한쪽눈 없는게 이렇게 불편한지 몰랐습니다.
인터넷에 쳐보니 혈관이 터져서 눈에 멍이든것이라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빠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의사선생님의 태도가 너무화가납니다
웃으면서 .... 미안하다는 말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다래끼 하나가 저렇게 될수가있나요?
지금 사람도 아무도 못만나고 밖에 자체를 못나갑니다
곧있으면 기숙사입산데 .... 너무 속상합니다..
이건 현재사진입니다
아 너무화나네요 ![]()
급하게 화나서 막 쓴거니까 .. 맞춤법 지적하지말아주세요 .....![]()
눈보고 무섭다고두 하지말하주세요 ........![]()
.저 진짜 너무너무 스트레스받아요........
하.... 뭐 어뜨케
보상받을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