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우선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틀린것들이 있을수도있는데 그냥 넘어가주세요 ^^ ㅋ
다름이아니고 친구에대한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ㅋ
제가 중1때 부터 5명이서 어울리던 친구들이있습니다
그친구들이 지금은 고등학교가 다다르게 되었는데
고2인 아직도 주말마다 만나고 이상하게 아직까지도 왕래를 하고있습니다
저희끼리 모이면 뭐맨날 서로 띠꺼운짓을하면서 놉니다 ㅋㅋㅋㅋ 뭐 노래방가서띠꺼운짓하고 족구하면서 띠껍게하고 걍 띠껍게하고 뭐 남자끼리 모여서 놀면 ㅂㅅ짓 많이할수도 잇잖아요 ㅋㅋㅋ
근데 5명중 이 문제의친구가 있는데 이놈은 중1때부터 좀 정상은 아니였습니다ㅋㅋㅋ
그게 뭐냐면 그넘이 중1때부터뭐 맨날 띠껍다 띠껍다 이러고 자기가 띠꺼운짓을 많이하고 ㅄ짓을 많이해서 저희도 이렇게 놀게된건데 ㅋㅋ 저는 처음에 띠꺼운게 뭔지도 몰랐었습니다 ㅋㅋ
이놈 별명이 레알ㅄ 인데 ㅋㅋㅋㅋ 하도 ㅄ짓을 했으면 별명이 레알ㅄ 이겠습니까 ㅋㅋ
저희끼리도 야 레알ㅄ 어딧냐 레알ㅄ 잠수탓냐? 이럼니다 ㅋㅋ
뭐 근데 이친구가 띠껍게하고 ㅋㅋㅂㅅ짓해서 이러는게 아님니다 ㅋ저희도 그렇게 노는데요 뭐ㅋㅋ
문제는 저희 공유다이어리에 그넘이 올리는 글들과 그넘 미래 때문입니다.
뭐 친구끼리 미래 걱정할자격이있냐 너는 잘났냐 이러실수 있는데 5명의 의견이 다그래서 이러는겁니다 ㅋㅋ
제가 싸이월드에 그친구끼리 쓰는 공유다이어리를만들었습니다
만든지 꾀됬어요 몇년 됬는데
근데 이놈이ㅋ고딩되고나서부터 거따가 이상한글을 올리기시작한겁니다
한벙 읽으시고서
얼마나 ㅄ같은지ㅋㅋ 좀 독설좀 해주십사 톡을올립니다
지금은 그놈이글을삭제해서 텍스트로 써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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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보고싶은 인간만 봐라
그냥 개소리라고 생각하고 지나치면 밑에있는 6번에 속하겠군.
이 글을 읽고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
우리지구세상은 갈수록 기술이 발전하고 어느샌가 우주로나아가
우주세상의 비밀을 궁리하고 계속 발전하고있다.
고대부터 우리는 호기심이 많고 창의적이고 창조를할수있는 동물이였다.
자연스레 내가 왜 태어났고 여기는 어디이고 저 하늘의 별은 무엇이고 구름은 왜있고 하늘은 왜 파랗고 등등 여럿 궁금증이생기고 몇몇 천재들에의해 밝혀지고 그와 함께 기술도 발전되었다.
그리고 미래의 기술을 꿈꾸며 그린 그림이 실제로 대부분 이루어지고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기술의 해택을 받으며 살고있다.
하지만 잊어버린게 있다.
피조물이라 할수있는 기술에 너무 얽메이고 물질적인가치에 눈이멀고있다.. 물론 나를 포함해서 대부분은 천재가아니라 자연에대한 궁금증은 있을지언정 그것을 해결할수있는 능력이 부족해서일지도 모른다.
톱니바퀴가 되어 세상이 굴러가는데에 기여를하는것이 나쁘지는 않다. 원래 몇몇 천재들이 재조립을 하고 우리의 세상은 발전해나가왔다.
톱니바퀴에도 여럿종류가있다.
1.죽지못해 굴러가는 톱니바퀴
2.뭔가를 지키기위해 힘들게 굴러가는 톱니바퀴
3.그냥 좋아서 굴러가는 톱니바퀴
4.뭔가를 얻기위해 간신이 굴러가는 톱니바퀴
5.세상에 기여하기위해 굴러가는 톱니바퀴
6.그냥 굴러가는 톱니바퀴
난 개인적으로 3번이 좋다.....
세상이 굴러가기위해 쓰이는 것들이다.
로봇을 구성하고있는 재료들이 위엣것들이라면 로봇을 재조립하고 조종하는것이 천재라할수있다..
난 그 로봇을 패러다임이라고 생각하고 큰 틀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 패러다임을 가끔 벗어날려고 자연을 찾거나 절에가거나 악기를배우거나 여럿 창조를 할수있거나 느낄수있는것을 찾는다.
왜냐면 원래 우린 이런동물이기 때문이다..
천재가 아니여서 깜작놀랄만한것은 창조하지 못하여도 작은것에서부터 우리는 기쁨을 느낀다..
천재와 일반인은 이런차이라 생각한다 세계에 영향을 끼칠만큼 깜작놀랄만한것을 창조하는인간이 천재이고 그냥 작은것에서부터 큰것까지 무엇이든 창조하고 그것으로부터 기쁨을 갖는인간이 일반인이다.
쉽게말하면
천재
<------------------------------------------------------>이것이 천재가 창조하는 능력이라면
일반인
<----------------------------------------> 이정도이다.
결국 능력의 차이가있을뿐 창조하고싶은 욕망이 내포되있다.
하지만 패러다임에 갖혀 그 욕망을 이루지못하여 간접적인것으로부터 욕망을 조금이나마 얻거나 잠재우려한다..그리고는 잊어버려진다....
어렸을때부터 우린 무언갈 만드는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잊혀져갔다.
우린 이런동물이다..
하지만
천재를 제외하곤 일반인들은 무언가를 창조하고 느끼기위해서는 돈이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하기싫은 일을억지로하는반면 간접적인것을위해 하기싫은일을 억지로하는 인간이있다...4번같은 삶이지만 두가지로 나뉘는 경우이다.
또한 왜 사는지도 모르고 그냥 힘들기만하고 기쁨도 행복도없는 삶속에 살며 지내고 죽기엔 무서워 죽지못해 사는경우도있다. 1번의경우.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도 제대로 알지못하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냥 주위사람들이하고 그것을 않하면 무시받으니 그 이유다..그냥 세상이 이런거지 하며 산다. 6번의경우.
2번의경우는 여럿경우로 나뉜다 가정이나 자연이나 사람들이나 등등을 지키기위해 굴러가는데 억지로 하기싫은일을하며 고통을받으며 가정을 지키기위해 사는삶과 하고싶은일을 하며 가정을지키는삶, 또한 자신이 지키고싶은것과 직접적인 관련이있는 직업을가져 보람을 가지며 사는삶
5번의경우도 여러가지가있다 사회봉사 자연을 지키거나 그냥 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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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밑에부분이 좀짤린겁니다 밑에는 더많은 드립이있는데
뭐 수학이 나중에 가장쓸모없는 과목이라나 (이과인데... 문과면몰라도)
진짜 ㅋㅋ이건좀 에바인것같아요
이글들만봐서는 이넘이 공부 졸라 잘하고 열심히하고 지식에대한 엄청난 열정이 있는애로
보일수도 있는데 진짜 이거다 허세에요 ㅋㅋ
막 허세라고 하면 "왜 이게 허세지? 논리적으로 설명해줘볼래?" 이 ㅈㄹ합니다 ㅋㅋㅋ
진짜 솔직히 말해서 공부 잘하는놈 아님니다 저도 뭐 잘하는건아니지만 제가이런말할수있는게
이런글을 써놓아도 이놈은 고2 여름방학때 빈둥빈둥 놀고있습니다 (다끝났지만요 ...)
야 너 수학 공부하냐? 이러면 아니 라고합니다 이과인데
막 이런거물어봐서 결론을보면 이놈 공부안합니다 잘하는것도 아닌데 안한데요
진짜 노력도 안하는거같아요 그래놓고 이런글을 써놉니다 진짜 이건 모순아닌가요???
좀 공부 한다는놈이 이런글 올려도 재수없을거같은데..
저는 진짜 이친구가 걱정이되서 이글을 올리는겁니다
이친구가 저희한테 말하고싶은게 무었일까요? 저희들은 이런글을 이해할수가없습니다 ;;
저희끼리는 현실도피다 모순이다 허세다 라고 생각하는데 이친구가 정말 왜이러는걸까요?
대중들의 평가를 들어보고싶습니다
저희는 이 행동들을 정말 제대로 까이면 이친구가 정신차릴거라고 생각합니다
뭐 톡되서 인기얻고 싶어서 이러는게 절대아닙니다 !!!
진짜 철학자분이나 지식인분들이
아니 그런분들 아니여도
이 친구한테 정신차리게
한마디좀 따끔하게해주세요~~~
추신
이게 톡이되면 이친구가한 짓을 더올려드리도록하죠 ㅋㅋ
추천 부탁합니다...
- Q 이친구에대해 평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