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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준비중입니다.--------------------------

음.. |2011.08.19 23:58
조회 13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20살女입니다

 

혼자생각하는데해결이되지않아서요.ㅠㅠㅠㅠㅠ

 

글주변없지만읽어주세용

 

남자친구랑은사귄지두달밖에되지않았어요.

 

그런데사기던중간에남자친구가여자랑둘이술을마셧다는걸숨기다가저랑싸우고헤어졌던날이있는데 그날

 

헤어지고나서저는친구네서잠을자기로하고외박을햇습니다.

 

그런데 친구남자친구가부러더라구요 그래서같이나갓는데처음보는어뜬오빠님이계셧는데그오빠분이맛잇

 

는것도사주시고밤엔같이술도먹고같이놀다가정신차려보니친구랑떨어져있는상태더라구요저는이미술이머

 

리까지취해있던상태였는데차에서좀만쉬고집에가라는오빠의말에아랏다하고눈을감고있는데차가출발하는

 

거에요.그래서어디가냐니까그냥드라이브하는거라고쉬고있르애요그래서술도깰려구창문을열고눈감잇는

 

데도착한곳을보니 ㅁㅌ 이였습니다.방두개잡아서자구가자고해서 그러려니햇는데 처음엔저혼자방쓰고있

 

었는데 그오빠가들어오더니 옷을벗기는거에요 반항했는데 결국엔울면서 했어요 그러고나서 그오빠씻으

 

러간사이에 옷입구 나와서택시타구 남자친구한테전화를했는데 왜전화했냐면서엄청화를내는거에요

 

그래서울면서아니라고댓다고하고제가전화끊고 친구네가서얘기다해주니까괜찮냐고맞은덴없냐고 걱정을

 

해주다가남자친구한테전화가와서받앗는데미안했다고만나서얘기하재서만나긴햇는데 미않다ㅏ고그러길

 

래다시사귀게되긴했는데그오빠랑있던일을 말을못하겠는거요.그래서일단말은안하고 며칠동안또잘사기다

 

가 새벽에친구가 술을먹자고불러냈는데그자리에남자친구가있다고빨리오라는식이에요막보고싶어한다고

 

그래서술자리에끼게됬는데 친구가남자친구한테 그일을다말한거에요.

 

그래서남자친구한테 미안하다고 다신그런일없을꺼라고 믿어달라는식으로그러니까남자친구가 자기가다

 

잘못했고지켜줬어야되는건데못지켜준거같다고다미안하다고그러는거에요.

 

그래서아얘까이럴애가ㅇㅏ닌데 왜이러지하면서 좋으니까서로미안하다하고믿기로하고일이잘풀렸어요.

 

그런데한일주일정도?사귀고난다음에남자친구가술을마시고새벽에전화가왔는데 그일을막말하면서 저랑

 

은더라워서사귈수가없다는거에요 막미안하다했을때랑은정말정반대였어요.

 

막누구랑있냐고 어디냐고다얘기했는데거짓말하지말라면서제가하는말은다거짓말같다고그러는거에요.

 

그형이랑있냐 그형네집이냐 남자랑있냐 지금집아니지않냐 등등 의심을하는거에요

 

그러다가그형을신고하겠다면서 하지말라니까그형이랑사귀냐고 그래서지금신고안하는거냐고그래서아니

 

라고그오빠랑은연락도안한다고그러니까전화를끊구연락이며칠안되다가

 

그저께제친구랑남자친구랑애들몇명이서술마셧다고전화가왔는데

 

친구가남자친구랑헤어지라는겁니다.

 

그래서 왜? 이러니까 걔가친구한테자기는걔(글쓴2)안조아한다면서 헤어지자하면 병신같이자꾸질질짜면

 

서붙잡아서 불쌍해서못헤어지는거라고 친구한테그래서친구가나불쌍해서걔랑사귀는꼴못보겟다고 헤어지

 

라는데  저랑둘이있을떈엄청잘해주건든요.그래서솔직히저는 못헤어지겠어요..솔직히..어떠케해야하는건

 

지도모르겠고그냥너무복잡합니다..어떻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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