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 어이없는 일.. 많이 있었는데 그중 나를 제일 화나게 했던 골*킹 피자집..^^
그리고 배달< 이라는 단어가 뜻이 뭘까요?
오늘 전 밤에 동생과 배가 고파 무엇을 시켜먹으려고 했는데
처음엔 엽* 떡볶이를 시켜 먹으려 전화했습니다.
그런데.. 배달을 바빠서 죄송하단 말도 아니고 밖으로 가지러 나오라 하네요^^..
집까지 배달이 안되냐 하니까 당연히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는 엽* 떡볶이...
집 근처 지하철역이 있는데 도보로 10분 정도 되는 거리입니다.
역으로 가지러 나오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배달입니까..? 나갈수 있음 나가서 먹겠죠.. 집에서 먹으려고 하는거니까
배달시키는건데.. 뭐 당연하단 듯이 나오랩니다.. 나와야 하는 이유조차 설명안하고요ㅡㅡ;
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요 엽* 떡볶이 까진 이해하고 참을 수 있어요
그래서 지하철까지 나가기가 넘 귀찮았던 동생과 저는 피자로 눈을 돌렸습니다.
요즘 피자헛이나 도미노피자처럼 큰 피자집 말고도 동네 싸고 조그만 피자집들 많이 생기잖아요?
피자에땅도 옛날엔 그렇게 조그마햇는데 많이 성공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동네에 있는 피자집 중 골*킹에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선 마지막에 말했죠
카드로 계산할거라구요. 몇번 그가게에 주문을 시켜봤던 저는 그쪽에서 카드로 할꺼냐고
묻지 않아도 미리 말해야 하는걸 알고 있었기 떄문에 카드로 한다고 말을 했져
그 쪽에서도 되물었어요 카드로 결제하시는거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죠
그리고 배달이 왔어요. 제가 카드를 들고 있었어요 그랫더니 배달원이 "카드로 하실거면
미리 말씀하셔야 되는데요" 이러는거.... 그래서 전 분명히 말했다고 했져
그랫더니 가게에 전화를 하는거에요. 그러더니 가게에서도 카드로 한단 소리 못들었다고^^..
옆에 있던 제 동생도 분명히 들었다고 했져 그랬더니 표정 굳으며 현금은 없녜요.
현금으로 낼 수 있었음 카드로 안했겠져 ㅡㅡ 설녕 잇다고 하더라도 내 의사가 카드로 하겠단 건데
현금 있으면 뭐 내노라는거에요 뭐에요 안그래요?????????????????
지네 쪽 잘못인데 왜 제가 손해를 봐야하져? 그러더니 저한테 낼 시간 되냔 질문도 안하고
내일 받으러 오겠다고 하고 제가 체크카드를 들고있었는데 이 시간에는 체크카드가 잘 안된다고ㅡㅡ;;;
그 시각 밤 열두시도 안된 시각이었어요....;;;;;;;;;;;;;;;;;;;;;;;;;;;;;;;;;
참 나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체크카드라고 무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달원이 그렇게 가고 피자를 동생이 펼치는데 빡친 저는 피자집에 전화를 했져
낼 몇시에 오실거냐고 제가 내일 시간이 안되면 어쩌시려고 그러냐고,
아까 주문받으셨던 분이 지금 전화받으시는 분이냐고 했더니 ...아니랍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그럼 낼 제 시간에 맞춰서 돈받으러 오겠다고 하는데 전 낼 오전에 나가서 안된다고 했져
그다음에 제가 "근데 제가 카드로 한다고 분명 말씀드렸는데 잘못알고 온게 제 실수 아니잖아요
가게 실수죠. 아니에요? 근데 왜 배달하시는분, 전화받으시는 분 둘 다 아무도
죄송하단 소리 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나요?"
라고 했더니...........................
가게 주인으로 추정되는 사람 하는 말 " 장사하면서 그런 실수 할수도 있는거지 죄송하단 소리를
꼭 들어야 되요? 내가 나이 60넘어서 지금 젊은 사람한테
사과해야 될이에요?" 이러면서.......ㅡㅡ
낼 받으러 가겠다는데 서로 그렇게 하면 될것을 미안하단 소리를 꼭 들어야 되냐고
이유를 뭘 그렇게 말을 길게 하냐며ㅡㅡㅡㅡㅡ;;;;;
소리를 지릅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그쪽에서 화내고 소리지르실게 아니죠 라고 했더니
끝~까지 죄송하단말을 해야되냐며 자기나이 60넘엇다고 강조를 하시더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60 안넘으면 손님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피자 한판 팔면 그만 안팔면 그만인데 뭐 왜 사과를 그렇게 해야하냐ㅡㅡ
이딴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비꼬면서 "예~예~ 그럼 내일뵙죠" 이렇게 얘기하고 끊었습니다 ㅡㅡ
아니 그리고 궁금한점하나! 배달음식점이어도 식당위치가 어느곳을 봐도 알수가 없는
배달집...............이게 정상인가요??????어디에 있고 어떻게 만드는지 그럼 알수가 없자나요?
쿠폰, 메뉴, 인터넷, 피자박스 등 어느곳을 봐도 그 피자집 위치따윈 알수가 없네요?????????
그렇게 음식 팔아도 되나요??????????????????????????그럼 나도 음식 만들어서 팔겠다 ㅡㅡ;
여러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억울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종로쪽 식당들 다 왜이럼 ㅡㅡ..
물론 좋은 식당들 많죠 ㅠㅠ..
근데ㅡㅡ정말 오늘 일은 분해서 참을수가 없네요.
그 쪽 실수로 일어난 일 죄송하단 소리 한마디 없길래 죄송하단 소리는 왜 도대체 아무도 안하냐고 하는게 제가 ㅡㅡ소리지르는걸 들을 입장인가요?
화가 나서 잠도 못잘 지경임 ㅡㅡ
골*킹^^....주인분이 오실지 배달원이 오실지 모르지만 낼 뵙겠네요^^
순수 우리말로 이 가게를 표현하자면 음 ... 금.왕 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이 알아서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