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동영 지음
책을 잡는순간 작가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듯한 느낌...
모든것을 버리고 떠날수 있었던 그의 용기...8개월동안 미국여행이 자신의 인생에 얼마나 큰 선물이었을까...솔직한 그의 글에 긴
여운이 남는 책이었다... 손에서 놓고 싶지 않았다
강추!!!
김 동영 지음
책을 잡는순간 작가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듯한 느낌...
모든것을 버리고 떠날수 있었던 그의 용기...8개월동안 미국여행이 자신의 인생에 얼마나 큰 선물이었을까...솔직한 그의 글에 긴
여운이 남는 책이었다... 손에서 놓고 싶지 않았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