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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12女가겪은무서운이야기★★★

by설리앓이 |2011.08.20 11:41
조회 748 |추천 7

안녕하세엿 ,,

톡쓰는거 처음이네요,,

진짜 제가 몇달전?쯤에 겪었던 이야기를 써보겠사와여 ㅋ 음슴체 ㄱ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도 하루를 끝내고 잠자리에 들러 갔음

숙제가 많아서 제일늦게잤던터라 더 무서웠음

그렇게 자고있는데 거실에서 한장,,,,,두장,,,,,,세장,,,,,,,,,,,,

글케 종이세는소리가 들림 ㅜ

 아 씹하 난 혹시나 해서 슬쩍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함

4시28분????오빠는 자고있을텐데 ,,,

그,,,떄 내방 불빛이 보였는지 그 소리가 멈춤

그러고는 다시 네장,,,,다섯장,,,,

그런데 거실 문이 열려있지않슴??

그래서 환각이겠지 하는데

그 뭐냐 ,,,의자 내리고 올릴때 그 삐그덕 소리가 계속나는거임 ㅠㅠ 씹하 뭐지 저쌕히 ㅜ

하면서 막 심장이 뛰고 그렇게 몇분이 지났나 ,,,,

또 삐그덕,,,,,,,,,, 삐그덕,,,,,,,삐그덕,,,,,

한장,,,,,,,두장,,,,,,,세장,,,,,,,,,

ㅅㅂ 진짜 아무생각도 안났음 ㅠ

그런 데추측하자면 아빠는 안방에서 엄마랑 코고는소리 들리고  오빠방 불이 꺼져있는데 누가 ㅁㅊ 다고 거실에서 새벽에 종이를셈???

진짜 ㅠ ㅈㄴ 재수 더럽다 하고 잠을 청함 또 삐그덕,,,,,,,,,삐그덕,,,,,,,삐그덕<,,,,,,,,,,삐그덕!!!!!!!!!!!

그리고 내방에서는 거실이 살짝보임(반사되서)근데 머리가 긴 사람형체도있는거임!!!!!!!!!!!!!!!!!

몸을 올렸다 내렸다 ,,,,한 20대로 보이는데 ,,,우리ㅂ집에 있을리가 없잖음?그래서 다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다다다다ㅏ

 

 

 

ㅓㄴ마ㅣㅋㅍ ㅓㅜㅓㄹ회;마얼;ㅣ아허이ㅏ럊데ㅐㄷ미ㅏ러;민아린ㅋ프라ㅣㄴ어헤ㅐㅑㄷ징라ㅓ미;햐ㅕ베ㅐ갸볒디 알트,추;ㅣㅇ라ㅓㄴㅇ;ㅣㅏ러;ㅣㅁㄴ아러미나얼;ㅣㄴ아ㅓㄹ;ㅣㅏ얼얄;ㅁㄴ렂댜ㅐ겝ㅈ댭ㅈㄱ]ㅂㅈ[ㅐㅔㅈㄷ게ㅐㅂㅈ걉ㅈㄷㄱ[ㅐㅔ쟏ㄱ뱢갸

 

 

안방까지    조카 뛰기 시작함 ㅠㅠ

 

폭풍울음

 

 

 

 

 

 

 

꺄갸갸갸갸갸갸갸갸갸갹!!!!!!!!!!!!!!!!!1

 

 

 

 

 

 

 

 

 

 

 

 

 

 

 

 

 

그떄 귀신님과 눈이 마주침 친절하신 귀신님 나를따라옴 (말없이 따라와서 더 무서븜 ㅜㅜ )

 

아빠아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빠가 깸  친절한 귀신님 튀었음 ^^

아빠가 같이 거실에서 자자고 함

 

난 자고 있는데 또깸

 

귀신님 없겠지 하고 눈떳는데 ,,,,,

 

 

 

 

 

 

 

 

 

 

 

 

 

 

 

 

"안.자.네"

 

 

 

 

 

 

 

 

 

 

 

 

 

 

 

 

 

 

무서웠다면 추천 꾹 ~~~

 

 

 

 

 

 

 

 

 

 

 

 

 

 

 

 

추천 안하면  친절귀신님  님들집으로찾아감 ^^

추천수7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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