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 있는 22살 선량한(?) 대학생입니다.
뭐 여러분들도 다 아시다시피 '신한 김미연 팀장' 아니면 '하루 부킹 3만원'
이거 많이 오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네이트 해킹사건 이전에는 그래도 이런 스팸문자가 하루에 2개 오고는 했습니다.
평생 대출도 받아본 적 없어, 클럽이나 나이트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데
마치 한 번은 이런 것들에 경험이 있어서 이런 것이 오는 느낌을 받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네이트 해킹사건 이후에 전혀 새로운 스팸문자들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엔 신한금융 박은주씨, 대출팀 최과장, 바다이야기, 인터넷 경마 등
심지어는 음란 스팸문자까지 상당히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제 전에는 2개오던 스팸문자가 6~7개씩 오니
짜증나고 화가 납니다.
폰에 신고 기능이 있지만 신고해도 계속오는 이 스팸문자,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