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분당사시는 분들 봐주세요 ㅠㅜㅠㅜㅠㅜㅠ

꼬기쪼아 |2011.08.20 14:40
조회 75 |추천 0

 

 

통곡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글은 처음으로 써보는 비루한 고쓰리 여자사람입니다.

(이거 쓸려고 네이트 가입도 새로 했어요 ㅠㅠㅜ)

 

아무튼 제가 글을 쓰게된 이유는

오늘 볍씨같은 제가 핸드폰을 잃어버렸기 때문이에요 ㅠㅠ

33-1 버스 아시나요 ?  분당사시는 분들은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ㅠ

오늘 학교 끝나고 집에 오기 위해서 33-1 버스를 탔는데

저는 제 핸드폰이 없어진지도 몰랐죠

 

집에와서  라면을 드링킹하고 있는데

엄마께 전화가 와서 왜 전화했냐고 물어보시는거에요 ;;

당연히 건 적이 없었던 저는 그런 적 없다고 했죠

그리고 나서 학원 갈 채비를 하는데............

폰이 없어요 .... 폰 ㅋ 똥폰ㅋ 하지만 노예계약중인 똥ㅋ폰ㅋ

 

그제서야 왜 엄마께 전화가 갔는지 ....알게 됬죠  ㅠㅠㅠㅠ

급하게 제 폰으로 전화를 했지만 배터리가 없었는지 꺼져있더군요 ㅠㅠㅠㅠ

 

저 이제 수시 접수하고 앞으로 정시원서도 접수할텐데

핸드폰이 없어서는 안되잖아요 ㅠㅠ

그리고 아침에 알람으로도 쓰는 (이게 주된 목적이긴 하지만) 아주 중요한 ..

또 제 고딩생활 사진들이 다 들어있는 폰이라서

혹시 33-1 버스에서 이렇게 생긴 폰을 보신 적 있으시면

도와주세요 ㅠㅜㅠㅠㅜㅜㅠㅜ

여기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곳이라 희망을 가지고 올려요 ㅠㅠㅜㅠㅜ

부탁드릴게요 불쌍한 고쓰리에게 자비를

 

덧. 저걸로 빨간색이에요 ㅠㅠㅜ 막 요상한 스티커들 붙어있고 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