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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치려는 여자들에 대한 우리들의 자세

뭐냐... |2011.08.20 17:58
조회 267 |추천 2

이제 사기꾼으로 가득찬 한국 여자들에 대한 대응법을 말할 때가 되었다.

 

이 여자들은 더 이상 우리 여자가 아니다.

우리가 지킬 우리 여자가 아니다.

그냥 외국여자와 같은(사실은 더 못한) 그런 여자고, 주변의 다른 남자와 같은 그런 인간일 뿐이다.

같은 한국인으로서도 별로 존중할 가치가 없다.

 

군의무도 하지 않고, 할당제를 통해 남자들이 이룩한 것을 거저 먹고 있는 이 사회의 기생충이 한국여자일 뿐이다.

사실 이 한국사회에 기여없이 부담만 지우는, 없는 게 나은 여자들이 대다수다.

여자들을 우리 여자라거나, 같은 동족이라거나하는 공허한 맹신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길은 보인다.

적에게 당하는 가장 확실한 길은 적을 동지로 착각하여 경계심을 푸는 것이다.
적에게 당하지 않는 가장 1차적인 출발은, 적을 적으로 분명하게 인식하는 것이다.

네 가족도 여자란 말을 하는 여자들에게 속지말아야 한다.

불리할 때만 남자의 가족이 되는 게 여자다.

자신들이 유리하면 남자는 그냥 남이지 결코 여자의 가족이 아니다.

 

네 가족이 아닌 자가 네 가족행세를 할 때 느낄 건 혐오감이지 동정이 아니다.

자신들의 범죄를 모른 척 해달라고 뻔뻔하게 가족을 끌어들이는 범죄자들의 심리를 여자들에게서 볼 수 있다면, 너는 이미 한국여자의 먹이가 아니다.

이 여자들은 너를 어찌할 길을 발견 못해 괴로워할 것이고 더 이상 오만해질 수 없다.

한국여자들에게 당근이 아니라 채찍을 준비하고, 선물이 아니라 고통을 줘라.

그러면 뒷날 인간같이 보이는 한국여자도 발견하긴 할 것이다.

아니면 너의 연약함을 보고 끝없이 달려들어 네 상전행세를 하는 무뢰한처럼, 너의 친절을 보고 끝없이 요구하며 네 상전행세하는 여자를 끝없이 볼 것이다.

그런 여자를 네 친절이 만들었다.


1. 한국여자는 전원 창녀와 된장으로 간주한다.

한국여자중에 일부만 그렇다거나, 대다수는 괜찮다거나,

일부 괜찮은 여자들까지 매도당한다거나 하는 소리에 현혹될 필요는 없다.

이미 이 사회에 창녀수는 90년대조사에서도 1백만, 2천년대에도 1백만이 넘었다.(여성계추산 2백만)

일본 미국에 호주 동남아까지 가서 몸파는 여자수는 수십만이다.

게다가 된장들은 80년대부터 한국여자는 섹스토이란 악명을 온세계에 뿌리내려왔다. 그 수 역시 창녀의 절반은 될 것이다.

한국여자중에 전체가 다 창녀나 된장은 아니다.

그러나 네가 보는 모든 한국여자를 일단 창녀나 된장으로 간주하라!

처음 본 모든 여자를 그렇게 봐라. 처음 본 여자, 자세히 알지 못하는 여자를 보면,

먼저 이 여자가 창녀인지 된장인지를 먼저 생각하라!

그것이 모든 한국여자를 창녀나 된장으로 간주하란 말이다.

처음 본 여자에 대해 그렇게 경계하면, 그 다음에 너는 그 여자들이 사기칠려고 해도 쉽게 당하지 않는다.

어리숙하게 처음 본 여자의 가식과 연기에 속아넘어가는 것은,

처음 본 순간부터 이 여자를 괜찮은 여자라고 믿어버리는 너의 무경계에 있다.

잘 알지 못하는 모든 여자를 창녀및 된장으로 간주할 때, 비로소 그 여자들에 대해 조사하고 검증하려는 자세가 네 속에 생긴다.

애인이 되거나 결혼할 여자에 대해 어떤 삶을 살아왔고, 어떤 사고방식을 가졌는지 알려는 자세가 네 속에 생긴다.

실제로 창녀나 된장아닌 괜찮은 여자들은 이런 남자들의 태도에 대해 화내지 않는다.

그들은 남자가 경계하고 검증하려는 태도를 가지면 오히려 안심한다.

비로소 자신들이 제대로 평가받는다고 여겨 안심한다.

 

그러나 모든 여자를 수건로 본다고 화내고 욕하면서, 네 가족도 여자란 소리로 온갖 감정공격을 하는 여자들은 그런 여자들이 아니다.

그렇게 자신들의 본모습을 의심받는 것이 괴로운 여자들이야 말로..

바로 자신의 실체를 숨겨 끝없이 남자를 사기칠려는 성사기꾼들이다.

사기꾼은 항상 그렇다.

사기치기 위해 상대에게 정직과 신뢰를 강조한다.

그래야 사기치기 쉽기 때문이다.
한국여자들은 항상 그렇다.

남자에게 눈먼 사랑과 이해를 요구한다. 그래야 남자를 뜯어먹기 쉽기 때문이다.

사기꾼은 항상 그렇다. 서로 믿고 상대에 대해 의심하지 말자고 말한다.

정체가 탄로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한국여자들은 항상 그렇다.

남자에게 과거를 묻는 것은 나쁜일이라며 그냥 믿자고 한다. 그게 무슨 아름다운 일인 양 말한다.

자신들의 정체가 탄로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사기꾼 아니면 차라리 검증과 비판을 요구할 것이다.

모든 여자가 창녀나 된장은 아니다.

그래도 모든 여자를 그렇게 봐라!

그렇게 처음 본/잘 알지 못하는 모든 여자를 인식하는 순간, 너는 창녀나 된장이 아닌 여자를 만날 기회를 가질 것이고, 사기꾼의 먹이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때 너는 알 것이다. 제대로 된 여자들은 오히려 너를 신뢰하며 응원하고 있음을..



2. 근데 사실 여성부를 내세워 한국여자들 하는 짓보면 절망적이다.

사기품을 강매하기 위해, 자신들이 겉포장만 번지르르한 저가품이란 사실이 드러나는 게 얼마나 두려운지,

실체가 드러나 거품이 폭싹 꺼지는 게 두려워 잠을 못 이루는지, 경쟁자들 제거하려고 너무나 많은 노력을 한다.

자신들은 남자의 돈과 경제력을 보고 하는 결혼을 현실적이라며 매매혼을 합리화하며,

외국여자가 더 좋은 남자 찾아오는 건 매매혼이라 욕하고 막으려 한다.

지들이 전세계 제 1위의 창녀수출국가를 만들어놓고, 외국여자들이 한국오면 창녀라고 욕해 입국을 막는다.

매춘을 막는 것도 모자라서, 인형방에 포르노에 남자들의 성욕을 막을 길이란 길은 다 막으려 한다.

그렇게 남자들의 성욕을 욕하면서, 또 남자들의 성욕을 자신들에게 돌리려고 매일 방송에선

벌거벗은 것이나 다름없는 연예인들을 동원한다. 거리에서도 어떻게 하면 남자들의 성욕을 자극시킬까하고 벗고 또 벗는다.

(남자의 성욕을 여자들이 그렇게나 욕하는 것은, 자신들의 온 인생이 남자의 성욕에 매달려 있기 때문이고,

이 여자들 머릿속엔 남자의 성욕에 기대서 험한 세상 편하게 살겠다는 집념만이 가득차 있을 뿐이다.

자신들이 그렇게나 욕하는 남자의 성욕없이는 살 수 없는 한국여자들..

남자보다 더 남자의 성욕에 집착하는 이상심리속에서만 사는 병자들,)

아무튼 스스로도 자신들이 사기강매중인 저가품인 걸 잘 알아, 거품이 꺼지지 않게 경쟁자를 제거하고

독점공급자 지위를 누릴려 발버둥을 쳐대는 한국여자들 모습을 보면, 아무래도 괜찮은 여자는 일부소수에 불과해보인다.

그렇다면 더더욱 모든 여자를 창녀나 된장으로 간주하는 게 좋다. 손해볼 일이 없기 때문이다.

괜찮은 여자로, 믿고 아이낳고 돈을 맡길 여자로 보지 않기에, 서구남자나 일본남자처럼 철저하게 계약적인 남-녀 사이를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한국여자를 모조리 창녀나 된장으로 간주하는 남자야말로 서구적마인드로 무장한,

한국여자들이 칭찬해마지 않는 선진국형 남자가 될 것이다.

(근데 한국여자들이 그렇게 갈망하는 서구적 마인드의 남자가 되려는데,

그럴 때 가장 거세게 저항하며 온갖 악을 쓰는 여자들이 또 한국여자들이다. 한국여자는 입을 다물고 있을 때만 정상적 인간으로 보인다.)



3. 온갖 수작을 이 여자들은 다 부릴 것이다. 지금까지도 그래왔듯이..

일부소수의 여자만 그렇다고 우기다가 불리하면 남자도 문제있단 식으로 물타기하는 수법을 계속 사용할 것이다.
한국여자들이 남자의 성구매를 비난하면서, 뒤로는 호스트바를 찾는다.

한국여자들이 남자의 외도를 비난하면 뒤로는 애인없는 주부는 바보라며 채팅방을 기웃거린다.

한국여자들이 남자의 외국섹스관광을 비난할 때,

지들은 이미 외국에서 창녀와 섹스토이로 그 이름을 이제 지울 수 없게 각인시켰다.

여자들이 남자들의 성적문란을 비난하면서 트집을 잡으면, 귀기울여 듣지않아도 된다.

그 여자들이 남자처럼 더럽게 성적문란한 생활을 해온 것을 물타기하려 하거나,

앞으로 그럴 준비를 하고 있단 소리로 들으면 된다. 그렇게 남자처럼 더럽게 놀아온 자신들의 추악함을 은페하고,

들통날 때까지 도덕적우위에 선 인간행세하려는 심뽀니깐 멸시하면 된다.

한국여자들을 모조리 창녀와 된장으로 간주하고, 검증하고 철저히 손해보지 않는 자세를 갖는다.

언제든 너를 위험에 빠뜨릴 적으로 간주한다. 한국여자를 한국인 아닌 이 사회의 병적인 암세포 정도로 인식하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질 것이다. 네가 변하면 저 여자들도 변한다. 아니 괜찮은 여자들이 확산되고 아닌 여자들은 도태될 것이다.

천사많은 곳에 사기꾼은 득세한다. 그리하여 천사는 사라진다. 그때 응징자가 등장하여 사기꾼을 몰아내면,

다시 천사는 살아난다. 냉혹하고 치밀한 응징자로 변신한 남자가 많아질 때, 사기꾼 여자들의 입지도 사라진다.

너의 냉혹함이 세상에 따스함을 되돌릴 수 있는 것이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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