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
요즘 톡에 빠져서 즐겨보는 남입니다
친구들과 자취할때 있었던 일을 써볼게요 ㅋㅋ
바로 음슴체로 ㄱㄱ
친구1과 친구2로 나누겠음
나님은 친구 둘과 방두개에 거실하나가있는 집에서 같이살았음 ㅋㅋ
정말 습하고 비만오면 집앞에 물이차는 반지하였음...ㅜㅜㅜ
비만왔다하면 다음날 친구들과 한손에 쓰레받기와 다른 물을 풀수있는 도구들을 들고
문앞으로나가 퍼서 밖으로 던지기 바빴음 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일때문에 바빠 몇일동안 치우지못한적이있었는데 물에서 무슨 해충같은지렁이같은것들이
둥둥 떠다니는거임...
바로 고무장갑끼우고 작업에들어감 정말 그때만 생각하면....후...
그리고 우리집은 말하면 살짝 울림이있었음 방안에서 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제체기를 에취!!!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방안에서 에~~치이~~~하면서 똑같이 메아리가들림...ㅋㅋㅋㅋㅋㅋㅋ
세명이서 한 20분동안은 끊지 않고 웃었던것같음 ㅋㅋㅋㅋ간신히 멈추면 누가한며
풉..!이러면 또 계속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셋은 승부욕이 무지 강했는데 한날 친구때문에 달밤의 쇼를한적이있음 ㅋㅋ
친구1: 야 나 점프뗘서 천장에 머리 달수있음 ㅋㅋㅋ
나,친구2: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친구1: 못믿음?ㅋ 보여줄게 잘보고있으셈 ㅋ
이말을 하고 혼자 한 30분동안 쉴세없이뛰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카락 하나조차 스치지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우리가 젤밑이니.. 뛰어도 상관없어서 참편했음 ...
그러다가 나와 친구2는 승부욕이 발동됨
나: ㅋㅋㅋ나와보셈 내가 너보다 우월한 신체를 가졌다는걸 보여주지 하나~둘~ 핫!!!!!!!!!!!!
...............생각처럼 쉽지안았음 ㅋㅋㅋㅋㅋ
친구2: 핫!!!!!!!!!!!!!!!!!!!!!!!!!!!!!!
이친구도 생각과는 달랐나봄 ㅋㅋㅋㅋㅋ
그렇게 셋이 누가먼저 닿을지 하다가 2시간여의 대장정을 마치고 친구1이 머리카락이 스~윽!하는
소리와 함께스침(184의 키를가진친구라 좀유리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힘들어서 우리다 인정하고 박수갈채를 보내줌 ㅋㅋㅋㅋ
그리고 셋이 다같이 집에있었는데 친구2가 배고 너무고프다고 밥을먹으러가자고함 ㅋㅋ
나님과 친구1은 별로 생각이없어서 실타고 거절함 ㅋㅋㅋㅋㅋ
친구2 바로 혼자나갔음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 20~30분이 흘러서 들어왔는데 여기옆에서 된장찌개를 시켜서먹었는데
진짜 개맛있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1과 나님은 엄청난 대식가였는데
친구2에 입놀림에 홀려서 신발을신고 뛰쳐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허름한 식당이었음 손님이라곤 한명도없고 정말 엄청 상상도 못할정도의
반지하인 우리집보다 더허름한 식당이었음 그래도 의외로 숨은맛집이 많지않음?
그래서 신경쓰지않고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여기 찌개 2인분 주세요~
할머니와 아줌마의 사이였는데 그냥 고개만 끄덕이시곤 주방으로 들어가심 ㅋㅋㅋㅋㅋ
그렇게 기대하고있던 우리는 밥이나오고 경악을 안할수없었음.....
밥은 몇일됬는지 알수없을정도의 모습이었고 반찬은 정말..손도 대기 힘들었음.....
찌개의 그 뚝배기그릇은 정말 말할것도없었음.....친구2 우릴 낚은거임...........
하지만 친구1과나님 꾸역꾸역 다먹었음 사실 굉장히 비위가 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집을들어가서 친구2를 실컷 두들겨밟아준 다음 잠이 들었음 ㅋㅋㅋㅋㅋㅋ
끝임
추천 해주th요!!!!!!!!!
추천 해주th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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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20넘어가면 흔남친구들 사진 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