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짜리 한 여자 아기가 있습니다.
그런아이가 백혈병이래요. 나참,,, 황당하지 않으세요? 하지만 제 친구 조카의 실화입니다.
친구가 갑자기 저에게 그러더군요 "혹시헌혈증있어?"하고요
전 아직까지 헌헐을 해보지 못했어요 그래서전 "아니"라고 했죠 그리고 왜그것이필요한지 이유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그친구가 자신의 3살짜리 조카가 백혈병에 걸린걸 알게되엇데요. 곧 항암치료를 받을예정이라네요. 그런데 보통 백혈병이면 골수이식이떠오르죠 저도 그래서 물엇더니 아직 아기라 골수이식보다 피가더 급하다네요 제가 그친구를 정말 친한친구라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친구의 도움에 마땅히 도움의손길을 잡아줄수없다는것이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인맥을 총동원했지만 고작 2장의 헌혈증을 얻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꽤 많은 헌혈증이 필요한 상황이라 이렇게 글을 써써 친구에게 도움을 주었으면합니다. 또 아직 전 우리나라가 남의 고통을 서로 나누려는 따뜻함이 아직 죽지않다고 믿고있고 그런 믿음을 이 곳을 통해 다시 느끼고싶습니다. 또 톡에서도 임신/출산/육아에 글을쓰는건 한아이의 부모님들이라면 아기의 생명을 누구보다도 소중히 여겨 주실꺼라 믿어서 입니다. 혹시라도 3살베기 아기의 꺼져가는 불씨를 살려주고 싶다면 nic2944@nate.com 으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필요한것은 아이에게 필요한 피를 확보하는것이라고하네요. 그래서 지금 헌혈증이 어느때보다도 시급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