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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믿음도 없는 기독교

착각 |2011.08.21 03:22
조회 695 |추천 3

 

 

개독교인들의 사고

 

// 저는 하나님, 예수님 믿습니다. 그러니 저는 천국에 갈겁니다.

 

 

 

하지만 진정한 믿음은

 

저는 천국에 가지 않아도 좋습니다. 지옥에 떨어져도 좋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 예수님 믿고 사랑합니다.

 

 

이런게 아닐까?

여기 개독교인들은 그저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니 어쩌니...

존.나 가소롭다. 천국을 꿈꾸며 믿음을 유지하는게.

 

 

내 머리로는 도저히 저들의 믿음은 믿음같지도 않다.

 

 

 

저건 믿음을 빙자한 계약일뿐..

 

 

 

예수님 믿으면 뭐가 좋아요?

좋은 것 없습니다. 많이 힘들겁니다. 그래도 믿으시겠습니까?

네 그래도 믿겠습니다. <- 이게 종교로서의 정상적인 모습이 아닌가? ㅎㅎ

 

 

 

당신들은 사탕발린 유혹이 있어야 믿는가?

 

 

예수가 진리라면 당연히 믿어야 하는게 아닌가? 왜 그딴 댓가가 있어야 하는가?

 

 

당신들은 믿음이란걸 모른다.

 

 

믿음, 사랑? 이런건 조건이 없어야 한다. 그건 알고 있지?

하지만 당신들은 믿음에도 조건이 있고, 사랑조차 조건이 있다.

 

 

그딴걸 자신들은 종교라고 한다.

 

그러니 사람들이 비난을 하지.

전혀 종교답지 않거든.

대체 뭐가 종교인지;;;

 

 

종교란건 대게 자신의 희생이 따르는데

이건 보상을 약속받고 자기 욕심채울려고 믿는게 기독교..

 

니들이 교회에 가져다 주는 돈도 생각해봐.

그냥 좋은 일에 쓰는데 돈을 쓰는게 아니라, 나중에 돌려받는다는 생각으로 내지않니?

십일조 왜 내냐니 이딴 소리나 하고 있어.

 

없는셈치고 남 돕는데 돈 쓰는 사람은 아주 바보로 보이겠구나.

 

 

인간의 욕심을 극대화시켜서 만족감을 주는데 최적의 종교.

욕심이란 사후세계, 즉 죽음에 대한 공포를 없애주는 걸 말하지.

일부러 겁을 주고, 공포심에 이성적인 판단을 못하게 한후에 계약을 체결..ㅋ

 

 

 

 

기독교나 그걸 믿는 인간이나... ㅋ

 

그래서 교회 다닌다고 그러면 인간취급 안해준다.

 

 

아주 그냥.. 종교를 빙자한 다단계 사업일뿐이지.

믿음도 없는 저질 쓰레기 종교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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