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부평에사는 15女입니다.
저에겐..제가6개월동안 짝사랑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를처음만난것은 2011년2월달 이었습니다.
제가 동아리 리더인데요.. 거기에 멤버인18살 오빠가 친구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래서 하룻동안 다같이 노래방에서 놀구 연습실에서 연습하고...
그러다 친해지게 되었죠.
그날 밤 이었습니다. 대화를 하게되었죠..
갑자기 그오빠가 저한테 이런내기를 하더라구요..
그때가 토요일이었스니깐.. 일욜까지 제가 남친이 생긴다에 한표를 걸겠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안생길꺼에 한표를 던졌죠...
벌칙은 소원한가지씩 들어주기였습니다..
그다음날 그오빠는 핸드폰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멤버인 오빠핸드폰으로 저와 문자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중에..
갑자기 뜬금없는 소릴 하더군요 "내가너남자친구하지"라구요
그래서 전 "엥?" 이라고 답장을 보냈죠.. 그랬더니 "내가너남자친구한다고^^"라고 답이와서
저희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귀면서 만나고 했습니다.. 주로 그오빠 동네에서 만났는데..
몇일 만나다가 그오빠 친구들과 그오빠 집에서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조금만 먹었죠.. 근데 그때 어떤오빠한테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자기랑 다시 사귀자고 자기 아직도 좋아하냐는 등...의 문자가 말이죠.
그걸 본 제 남친은 화가나서 병나발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저한테 문자보낸 오빠한테 전화해서 싸우고 저는 남친에게 포옹등 많은 수를써서 풀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 같이 노래방으로 향했죠..
남친의 친구인 오빠가 여자친구랑 여친의 친구를 데리고 왔습니다..
저랑 제 친구랑 그오빠들중 여친인언니와 함꼐 그여자들을 갈궜습니다.
갈구기라기 보단..그냥 쳐다봤죠.. 근데.. 오빠들끼리 갑자기 화장실을 들어가더군요..
그러다 나와서 저는 집에 왔습니다..
저희는 일주일에 한번씩 보기때문에 그담주 토요일에 또 갔죠..
근데 언니들이 저와 제친구를 불러내더군요..
그렇게 저희는 따라갔죠. 언니들이 어떤 공터로 델꼬 가더군요...
저희는 갔습니다.. 그랬더니 언니들이 저희에게 뭐라고 하더라군요?
저는 다 들었죠 그때 몸상태가 너무 안조았어요.. 근데도 있었죠..
근데 그중한명 언니가 저한테 이러더군요 "우리가 너흴 왜델꼬 온지 아니?"
그래서 전"아니요" 라고 하니깐 "너희 때릴려고 델꼬 온거야^^"
라고 하더군요.. 근데 자꾸 얘기만 하는것입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도 저희가 오지 않아서 걱정이 됬는지..
오빠들이 오더군요.. 전 구석에 언니들과 있었죠...
그중에 제남친을 언니들이 부르더군요..
"오빠 이아이 어떻할까요? 오빠가 때리라면 때리고 봐주라면 봐줄께요ㅋ"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 남친은"알아듣게 얘기했으면 그만하고 모르고 첨으로 그런거니깐 그만해"
라고 했죠. 그랬더니 그언니들이 그냥 가더라군요?
남친은 걱정이 됬는지 괜찮냐고 자꾸 물어보구..제남친은 표정을 보면 기분을 알수 있습니다.
근데 남친의 표정이 굳어 있더군요...
저는 집에 늦었다고 하니깐 남친이 오토바이타고 집에 데려다 주더군요..
저는 헤어지기 아쉬웠지만 그렇게 집에 왔습니다..
매주 만나다가 어느날...밤이 였습니다..
언니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나 **군데 너 앞으로 전화하지마 전화하는거 걸리면 죽는다"
이러고 전화를 끊더군요.. 그래서 아.. 저는 오빠가 나한테 실증을 느꼈구나..라고 생각 했죠..
그러게 몇일동안,, 연락을 안하다가 저가 술을 먹고 오빠에게 문자를 했습니다.
자기가 다시 돌아오겠다고 오라네요... 그문자뒤로 전화가 왔습니다..
오빠가 내일 오라네요.. 자기 부모님이랑 밥먹자고 갑자기 아주머니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 **니? 오랜만이네.. 아줌마가 밥사줄테니깐 내일 와라.." 그래서 저는 담날에 갔죠..
가니깐 너무 어색하더군요,, 전 남친방에 남친과 둘이 있었습니다..
제가 침대에 기대어 안자있었는데 갑자기 저에게와서 더를 안으면서 미안하다 하네요..
그래서 저희 다시 사귀귀로 하고 오빠 부모님과 밥을 먹으로 갔죠...
아주머니가 쌈을 싸주시길래 먹고 그렇게 식사를 하고 저흰 집에와서 오빠들을 불러서 또
노래방을 갔죠... 역시 저에게 욕했던 언니들이 있네요..
전 그냥 있다가 집에 왔습니다.. 그다음날 오빠와 연락이 되질 않는거에요..
그러다 하루종일 울리지 않던 핸드폰이 울렸습니다.. 오빠네요..
전 기쁜마음으로 받았습니다.. 언니들이네요... "야 **오빠가 헤어지제 그니깐 연락하지마^^"라고
전 그때 공부방이 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죠.."
야 미친년아 전화하지말라고" 그래서전 "누구세요?" 라고 했죠
"나?**오빠 여자친구니깐 연락하지말라고" 라는 말을하고 끊더라구요..
전 문자를 했습니다.. 답이 안오네요...
그래서 몇시간 뒤에 다시 마지막으로 문자가 오더군요...
미안하다고 그거 자기가 시킨거라고...
그래서 전... 울었죠...그때 전화가 오더군요...
오빠가 하는말이 자기땜에 울지 말라고..자기가 미안한맘 사라지면..다시 오겠다고...
그뒤로 연락을 안했죠...
그뒤로 남친 친구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별로 맘이 가지 않았는지...
몇일도 안되서 깨졌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몇일안되서 깨진남친과 제 아는 언니를 이어줬죠...
그렇게 둘이 만날때 제 전남친 따라와서 다시 연락을 하게 됬습니다..
전 속으로 계속 좋아했죠...
그오빠가 여친이 생겼다 하면 괜히 기분안좋아지고...
근데 그오빠는 제가 자기를 계속좋아하는걸 알고 있었습니다..그래도 저를 봐주질 않았죠,....
몇달뒤...전 또 그오빠 친구 한명과 사귀게 되었죠...
한 30일 갔을때 였습니다.. 저에게 깨지자고 하네요? 전 이유를 물었습니다..
제 양맺은 언니랑 사귀귀로 했다네요...
그소식을 듣고 그오빠가 네이트온을 들어왔습니다..
저를 달래줄려고 들어왔다 하네요..
이런저런 얘길하다가 제가 이랬습니다. "나오늘 3명한테 고백받았다"
그랬더니 그 오빠가 "다 차버려ㅋ" 이러더군요..
전 말대로 다 찼죠 그뒤로"오빠가 나랑 사겨줄껏도 아니면서 왜찼지..?ㅜㅜ"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오빠가 "책임져줘?"이러더군요..
저와 한참동안 실랑이를 벌이다가"응.."이라고 했더니..
"그럼된거야 남자친구 여자친구된거야 이제 오빠라 부르지마 남편이야"라고 답이 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하늘을 날아갈듯이 좋았습니다..5개월동안 좋아한 보람이 있더군요...
그렇게 저희는 또 모였습니다.. 위에 말한 제가 사귄오빠들과 그 여자친구들..
그리고 그밖에 오빠들과... 제가 세번째로 즉 양맺은 언니가 좋다고 저보고 깨지자고
한오빠네서 집들이를 했습니다. 저는 거기에 있다보니깐 언니들과 외박이하고 시퍼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언니들과 그오빠집에서 외박을 했죠.. 저희는 술을사기위해서 단체로 나갔습니다.
아파트 주변을 산책하고 술을 사서 집에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저흰 술을 먹었죠. 술을 먹고 잠을 잤죠... 그담날도 외박을 하고 삼일째 되는 날이였습니다
전 남친에게 전화를 했죠 여기 오빠들도 있고 언니들도 있으니깐 와...
오빠가 1시간 거리를 왔습니다. 중간에 우산이 나라가서 비를 쫄딱 맞고 절위해 왔습니다.
저는 오빠들이 집에 그만 들어가라고 해서 들어갔죠,,,
그렇게 3일동안 연락을 못했습니다.. 싸이를 들어가보니깐 방명록에 글을 남겼더군요
"걱정하고있다 등신빠가야 이거보면 바로연락해"
저는 당장 연락했죠.. 너무 좋았습니다,... 저에게 돌아온 오빠가...
근데 그뒤로 이틀후에 연락이 안됬습니다...
오빠 친구들에게 연락을해도 여자친구랑 있다고 거짓말을 하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몇일뒤 남친에게 물었죠...
그때 왜그랬어? 라고 물으니 묻지 말라네요...
그렇게 또 결국 저흰 오빠동생사이로 지내게 됬죠...
그러다 새로운 남친이 생겼습니다..
근데 그 새로운 남친은 저와 동갑이였습니다..
저는 그오빨 잊을려고 그 아이만 바라봤습니다..
근데.. 그아이땜에 친구가 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고
전 여친이 물놀이 갔다가 죽은뒤로... 저랑 사겼기 때문에..
많이 힘들었나봐요... 어제 죽었습니다...
근데 이상황에서 그오빠 품이 너무 그립네요...
제 친구 말로는 너가 그오빠를 좋아하는게 아니라..기대는 거래요..
저한테 버팀목이래요.. 근데 제 심장은 그오빠에게 뜁니다...
양언니 생일파티때 그오빠가 왔는데 노래방에서 아는척도 안하더군요,,,
전 기분이 안조아서 밖에 있었습니다..
그오빠가 노래를 부르는데 심장이 아프더니 울었습니다..
동갑이 아이가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데도 그오빠만 생각하면 울었습니다..
노래방이 끝나고 저흰 초등학교로 가서 밀가루를 뿌리고 놀았죠..
근데 그오빠가 저를 털어주고 닦아줬습니다..
저흰 밀가루를 닦고 물놀이 할수있는 분수대로 갔습니다..
제 옷이 남방이었는데 약간 흘러 내려가는 옷이였습니다..
그래서 나시랑 끈이 보였는데.. 오빠가 자꾸만 옷을 올려주었습니다..
전 그거에또 설레였습니다..
그뒤로 또 바보같이 좋아하죠...
남친이 죽었는데도...바랬습니다..다시저에게 오길...
어제 노래방에 갔습니다..언니들과 오빠들과...
전 제 남친이 죽었단 소릴듣고 울었습니다..
언니들..친구들에게 기대어서...
그때 그오빠와 카톡을 하던 중이였죠...
갑자기 "나랑다시만날래?"이러더군요 저는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그렇게 얘기하는데 시간을 달라네요..일주일씩이나..
그래서 전 너무길다구 했죠... 그랬더니 자기가 너무 이기적이냐고 묻네요..
저는 아니라구 했더니.. "이거내가보낸거아냐소장님이장난친거야"
라는 가슴아픈 얘길꺼내네요....
전 머리가 하얗게 되었습니다..
남친이 죽었는데도.. 그오빠가 다시만나자는 말에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전..왜이럴까요...?
지금도 솔직히 남친이 죽어서 힘든데...
그오빠가 필요합니다... 만약 그오빠가 죽었다면,...저도 죽었을지도 모릅니다...
저에 짝사랑은 언제 사라질까요....?
언니들 친구들은 널 가지고 노는데 뭐가 좋냐고..그러지만
제 심장은 이상하게도 그오빠한테만 반응하고...
절 가지고 놀아도 가지고 당해도.. 너무 좋습니다..
저에겐..그오빠가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