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된 여동생이 하나 있어요
키도 153밖에 안되는 꼬맹이에다가 화장도 하나 안하는 순둥이처럼 생겼고
지각도 안하고 수업 출첵도 꼬박꼬박하고, 성적도 거의 1~5등 왔다갔다하고
애가 자기관리가 철저한 애인거에요.
근데 화장도 안 하고 완전 쪼그매서 그냥 애같았는데
의외로 남자랑 잘 지내고
2년 동안 바뀐 남자친구가 4명인데
넷다 헤어지자마자 한달도 안 되서 새로 만들고, 새로 만들고 그랬던 거에요
그럼 이 애가 어떻게 보여요?
정말 학교 출첵도 잘 하고 나이트도 안 가고, 그런 평범해 보였던 꼬맹이였는데요
남자와 헤어진지 한달도 안되서 다른 남자를 곧잘 만나고, 만나고 하는 모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