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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몇번 갔다 치웠다

이상해 |2011.08.21 19:24
조회 273 |추천 1

 

그냥 한번 믿어볼려고 갔는데

 

 

기도하는 것도 아직 이상하고

 

선의의 거짓말도 죄짓는 거라면서 사람 약올리고

 

돈 안내니깐 졸. 눈치주네.

 

 

 

여지껏 살면서 3번정도 죽을 고비를 넘겼는데.

 

그래서 그런지 삶과 죽음은 종이 한장 차이더라.

 

죽으면 죽는거고 말야. 사후세계? 별 생각없어.

 

살아있는 동안 보람차게 살면 되지. 죽어서 까지 편안하고 싶지 않다.

 

 

근데 왜 교회사람들은 자꾸 천국을 강조하는지..

 

 

나 천국안가도 되요. 그냥 믿으면 안되나요?

 

이러니 더 이상하게만 보고.

 

 

 

도저히 안맞아서 안간다고 해도 자꾸 전화와서

 

전번까지 바꿨다.

 

 

정말로 이상한데임.

 

제정신으론 못가겠어

 

 

결국 지금 느끼는건 다들 정신병자로 밖에 안보임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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