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 , 너가 나한테그랬지.
나 지금너무힘들고정신없다고, 내 생활에만신경쓰고싶다고이별을고했었지.
그래서.........난 정말 너 잡고 잡고, 또 잡을수록 게속 멀어지드라.
스마트폰으로바꾸고 카톡깔았는데 그때 너 친구목록에 너 떠서 얼마나가슴아팠는지모른다.
보면볼수록........내 마음만 더 아파오고 ,
나 진짜 3개월동안 너무힘들고...아무것도집중하지못하고 술하고 담배에찌들어서살았다.
몸무게도 10키로나빠지고
나만이렇게힘들고 넌 아무렇지도않을거같고해서 ... 큰맘먹고 너 번호 지웠다..
사진보면 게속 내 마음만아프니까 . 너도마지막에 다신연락하지말라고말해서 내 번호지운줄알았지.
근데 친추엔왜뜨는건데......................... 니가 친추에 뜬거 확인하고나서...............
아, 아직 내가완전싫은건아니구나, 날 완전 잊고싶지않아하구나...하면서 실낯같은희망이생겼어
그래서 언젠간...언젠간.. 다시 연락이오겠지 하고 그날만 바라보며 하루하루를버텨왔다.
차마 친구등록은못하겠고 친추리스트들어가서 니 알림말 바뀌는거 수시로확인하고.
날 조금이라도 그리워하는그런풍조가 조금이라도느껴지기를.......하고말이야. 그게 내 일상이었어.
근데..............................지금 이시간 확인해보니까 다른남자랑스티커사진찍은게올라와있드라?
니 남친이겠지. 햄볶하다고..........? 아 정말 마음이 무너져내리는거같다지금.
나랑 스티커사진찍을때 찍었던포즈 그대로 똑같이하고찍었드라..??????
나 정말 너무화난다...........이렇게 화나는거보면 내가 널 정말 많이사랑해서그런거겠지.
그래서...너무화나고해서 너 차단시켰다방금. 일촌은 끊겼지만 팬 등록되어있는것도 다 없앴고.
나만 이렇게 힘들어하고 연락오길바라는마음 갖고있었던게 너무 후회가된다.
내가 널 얼마나 아껴왔는데 ,, 너하고 사귀는도중에 너가 개강하고 돈떄문에힘들어하는거보고 니가 나한테 호프집에서일한다해놓고 바에서일했던거 난 다안다...
그걸 너한테말하면 너가 마음되게아파할거같고 힘들어할거같아서 차마 말 못했어.
그렇게 너가 힘들어하는거...다 눈감아주고했는데, 진짜 ...연락올줄알았는데 결국엔이렇게마무리가되는구나.
나한테 이런모습보여줄라고 카톡에 그런 사진올릴라고 내 번호 아직도안지운거였냐????????????
괜히 사람마음부풀게해놓고............. 진짜 나쁜년이다 넌.
내 마음도 정리해야겠다. 이제 정리해야할 때가 온거같아.
잘먹고잘살아라............ 사랑하는사람 행복빌어주는게 당연하다고들말하는데..
난 너 행복 못빌어주겠다. 내 이기적인생각이지만.
안녕 이제 내 마음속에서 꺼져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