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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이나 팬심이냐 ㅜㅜ

고민중 |2011.08.22 02:59
조회 340 |추천 2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드라마 빠담빠담이 ㅜㅜ JTBC 개국 드라마가 되었네요..

원래 SBS에서 나온다더니.. 계속 밀리고 밀리고 밀리더니.. 결국 ㅜ_ㅜ

 

작년인가 노희경 작가님이 새 드라마 쓰신다고

한지민씨 캐스팅 됐으면 좋겠다고 기사 계속나왔는데

SBS쪽에서 방영된다고 거의 말이 다 나왔던 것 같은데 결국 종편행 드라마...

 

정우성씨도 김범씨도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역시 한지민씨 ㅜㅜ

 

이번 수해에서도 쌀 기부하는데 도우미하시고 ㅜㅜ 맘 고운 한지민씨..

 

 

좋은일이지만 힘든일 하면서 저렇게나 해맑게 웃는 한지민씨... 

 

이렇게나 단아한 한지민씨...

 

 

정우성씨랑 나이차이만큼 키차이도 나지만... 그래도 잘 어울리는 한지민씨...

 

 

 

 

자기보다 무거운 쌀가마니를 힘껏드는 한지민씨....

 

 

어느 각도에서 봐도 아름다운 한지민씨...

 

노희경 작가님도 너무 좋아하고

정우성씨도 너무 좋아하고..

김범씨는 좋아하는 편이고...

 

한지민씨 때문에 마몽드랑 해피바쓰 신제품도 꼬박꼬박 사서쓰게 되었는데..

소속사 바꾸고 요즘 잘 안나와서 속상해하던 차에..

드라마 나온다고 좋아했는데...

 

종편 관련 방송국 프로그램은 안봐야겠구나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으헝 ㅜ_ㅜ 팬심이나 신념이냐가 갈리는 군요...

팬심에 갈리는 신념따위인가요...

그런데 정말 한지민씨 드라마 대박났으면 하는 마음 반,

종편 드라마는 망했으면 하는 마음 반... 이네요 ㅜㅜ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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