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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땜에 내가 왜 잠도 못자 어? 어? 어?

야 너 죽을래 ㅜㅜㅜㅜ

너땜에 미치겟어

 

너 땜에 내맘에 폭풍이 하루에도 수십번이다.

 

.. 거절할수 밖에 없는 내 상황도 너무 그지같고.

 

사실....너를 사랑하는거아니자나 너두알지ㅠㅠ 그래서 괴로워

 

너가 옆에서 편하게 해준것들 그리워하는 내가 너무 나빴다...

 

과거에도 말없이 묵묵히 바라봐주던 니가 너무 착해서 고마워서 좋았었어

 

원래 외로운나였는데 외롭게 그냥 냅두지

 

왜 다시 나에게 와서 흔들고 또한번 거절하게 만드니 ㅜㅜㅜ

 

거절하는 사람은 안아픈줄 아니? 어? 

 

나쁜색히 날 또한번 나쁜년으로 만들고 한바탕 폭풍우일으키고 가버리다니.

 

외롭다.......

 

원래 외로워야하는 내가

 

갑자기 외로운게 너무나 괴로워지게 만들어버린 너

 

 

차라리 사랑이었으면 좋겠다 맘편히.....

 

 

미안하다 그냥

 

모든게 미안한데

 

나도 편하지는 않다는거야

냉정한자식....

착한자식....... 또 나를 위한거겠지?

 

 

참 이럴수밖에 없는 우리 현실이 너무 끔찍하다.

 

 

어쩄든 너떔에 오늘 밤샜어 새꺄

 

 

보고싶으면 안되는데 그냥  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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