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가 자꾸 저를 친 자식이 아니라고해요..

웃긴애 |2011.08.22 14:14
조회 154,518 |추천 1,655

저희 옆집에는 삐쩍마르고 무섭게 생긴 아주머니가 삽니다.

 

그런데 이 아줌마가 언제부턴가 다른 사람들에게

제가 자기 자식이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이 아줌마는 이웃사람들한테 음식을 나누어주면서

제가 아들이라고 자꾸 거짓소문을 퍼트립니다.

 

요즘엔 제 이름도 바꿔서 퍼트리고 호적도 위조해가며

사람들한테 보여줍니다. 제가 왜 필요할까요?

 

외모도 힘도 없지만 저는 공부를 잘합니다.

미래가 보장된다고 생각해서 일까요?

 

저희 엄마는 그것을 아시곤 화를 내시며

사람들에게 제가 자신의 아들이라고 증명을 하며 다닙니다.

 

하지만 막상 옆집아줌마에겐 찾아가 따지지 않습니다.

아줌마가 무서워서일까요?

 

저는 이제 제가 정말 이집의 자식인지 의문이 듭니다.

도대체 저희 부모님은 왜 절 당신의 아들이라고

당당히 밝히지 않는 걸까요.

 

전 부모님이 이웃집에게 확실히 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확실한 부모님의 자식입니다.

 

 

 

 

 

 

 

 

 

 

 

 

 

 

 

 

 

 

 

 

 

 

 

 

 

 

 

 

 

 

 

 

 

 

 

 

 

 

 

 

 

 

 

 

 

 

 

 

제 이름은 독도입니다.

 

 

 

 

 

 

 

 

 

----------------------------------------------------------------------------------------------

 

 

 

 

 

 

 

 

 

                     

 

 

 

 

 

 

 

                               제목에 대해서 말들이 많으신데 여기서 엄마란분은 대통령 입니다.

                                       

 

 

 

 

 

 

 

 

 

 

무서운 사진을 재밌게 만들어보자

                                      

추천수1,655
반대수27
베플ㅋㅋㅋ|2011.08.22 14:26
우끼끼우끼끼우끼끼우끼끼
베플ㅋㅎㅎ|2011.08.22 15:29
이게 일본의 현실임.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ㅎㅎ|2011.08.22 15:55
아오..저옆집아줌마를그냥 ------------- 처음으로베플(ㅎㅎ)됫써욯ㅎㅎㅎㅎㅎ아싸아싸감사함미당집짓고가요ㅋ-ㅋ♡ ----------------------------------------------- http://happylog.naver.com/worldshare/rdona/H000000055572 월드쉐어라는 해외 불우한 이웃을 돕는 단체에서 봉사하시는 배성근님의 부탁으로 링크 올렷어요. 저거 모금함주소인데 ㅠㅠ한번 들어가셔서 아픈 아기들을 도와주세요!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