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제 인생에 이런 일이 있을 줄 정말 몰랐네요.
정말 정말 몇달동안 가슴에 뭔가 돌이 있는 것 처럼 그렇게 정신없이 살았네요.
제발 제 이야기좀 들어주시고 그런년 얼굴 못들고 다니게 하고싶네요.
지금 휴학해서 도망간 상태네요. 길가다 마주치기만 하면 정말..
저에게는 3년을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cc로 제 주변 친구들도 같이 잘 알고 있었죠. 알고 있는 정도가 아니라
친구였습니다. 그리고 같은과에 친구 한명이 있었는데
그 친구는 저희과 선배와 거의 3년정도 만나왔습니다.
고로, 저와 제 남자친구, 저에게 친구라는 가면을 썼던 그년과
(욕 좀 쓸께여) 그년의 남친 학교 같은과 선배 이렇게 넷은
모두가 아는 사이였습니다. 함께 고기도 구워먹고 술도 마실정도의
친분이 있었던거죠.
제가 제 남자친구와 싸운 얘기 처음 어떻게 만났고 그런것들까지도
자세히 알고있을 정도의 친분이였습니다.
저는 자취를 했고 제 바로 앞집에 그년도 자취를 했었으니까요.
그런데 어느 날 제 남자친구와 저와 크게 다퉜고 잠시 냉전사이가 있었는데...
그때 그년이 제 남친 주변지역에 이사왔다며 외롭다고 연락을 했나봅니다.
그리고는 술을 먹자고 만났는데.....
그 뒤로 그년이 제 남자친구에게 자꾸 만나자 하고 자자고 하고
저 모르게 불륜으로 만나달라고 연락을 계속 한거죠.
그 후 몇일뒤 저와 남자친구는 화해를 했고............ 제 남자친구가 화해 했고
만나는건 안되겠다고 그렇게 말을 했는데도 계속 보고싶다며 한번만 만나자고 그렇게 매달리며,
제게 다른 남자가 있다. 자기가 언니랑 통화를 했는데
언니는 오빠 말고 다른 남자를 몰래 만나고 있다고 제 남자친구한테 거짓말을 한겁니다...
( 3년동안 친구라는 이름으로 같이 지냈었는데 어떻게 저런짓을 할 수 있나 소름이 끼쳐요.)
미친ㄴㅇㄹㄴㅇ년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저런짓을 하죠?????
그리고 그년이 제 남친에게 자기가 사귀던 선배와는 헤어진지 오래라며
위로좀 제발 해달라며 우울하다며 만나자 했다고 합니다.
하........... 그런데 정말 거짓말은 끝이 없더군요.
제가 그 선배와 연락을 해보니 그년은 그 선배와 아주 달콤하게 사귀고 있었습니다.
결혼까지 말이 오간사이^^ 졸지에 그 선배와 저와 제 남친은 병신이 됐죠.
전 친구라 믿은 년에게 = 그 선배는 결혼약속한 여자친구라 말했던 년
제가 따졌더니, 제 남자친구가 첨부터 꼬셨다며 미친 개 헛소리를 하면서
끝까지 제 남친을 미친새끼로 몰더군요............... 전 잠시 흔들렸어요.
알길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남친에게 난리를 치고 우린 헤어졌어요.
그년도 한때 잠시 친구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둘다의 말을 믿고싶었던거죠.
그런데 아시죠? 아이폰으로 네이트온 들어가면 대화했던거랑 쪽지가 다 뜨는거
연락하지말라고 했더니 그년이 지랄 발광을 하며 연락만이라도 하게 해달라고
개지랄을 혼자 떨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자기 말을 믿어달라던 남친의 오해를 풀어지게 된거죠............
그년의 잘못^^
제 주위에 소문내지 말아달라며, 이남자 저남자 건드리다가
재수없게 오빠가 걸린거다 당당히 말하는 이년......................
휴학하고 도망가있는 년.........................!!!!!!!!!!!!!!!!!!!!!!!!!!!!!!!!!!!!!!!!!!!!!!!!!!!!!
정말 어떻게 해야 철저히 복수 할 수 있을까요????????????????????????????????????
제가 행복해지고 성공하는게 제일 큰 복수라고 생각하지만
저런년들이 친구라며 언니들 동생들 남친을 건드릴지 몰라여............
제 3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네여
저런 년들을 꼭 되돌려 받겠죠?????????????????????????????? 제발............
정말 죽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