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그것의 존재는 무엇인가?....
인간들이 악마에 순종적일 때.....
그곳으로 끌고간다....
죽을때만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을 때도 끌려가는 자체가 지옥일 것이다...
나 필자는 지금도 이곳을 지옥같다고 느끼고 있다...
과연 천국과 지옥이 있다면.... 왜 천국은 방관만 하고 있는 것일까?....
왜 그것들은 지옥이 이 세상을 군림하도록 놔두어 버린것일까?...
이토록 인간을 이렇게 방치하게 내버려 둔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오늘도 괴로워하고 있다...
신이 있다면.... 신이 있다면......
한편 에베레스트 산의 꼭대기.....
눈보라가 치는 도중 한명이 와인이 가득담긴 와인잔을 마시며 눈보라를 즐기고 있다...
그 뒤로 한명의 사내가 걸어온다.....
"루시퍼..."
"오 그래... 파괴의 권능.... 나의 충실한 부하여..."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후훗... 천국의 백성이자... 신의 군대인 그들이 우리가 일으킨 충실한 종에(이단과 외부 심리를 이용한 귀신들)의해서 무너지고 있어.."
이때 누군가 이 둘을 향해 뛰어온다...
그는 닮아닌 절망의 악마 메피스토였다...
메피스토느 뭔가 겁에 질린 듯 급하게 뛰어왔다....
"무슨 일인가?... 메피스토..."
"루시퍼... 이.. 이런말씀 드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루시퍼는 아무래도 뭐가 심상치 않음을 느꼇다....
"처... 천국이 우..움직였습니다..."
루시퍼는 순간 믿을 수 없는 눈초리로 메피스토를 바라보며...
"개소리 지껄이지 마라!... 메피스토... 난 천국의 어떤 움직임도 느끼지 못했다!!..."
"아... 아닙니다... 이... 이번엔 다릅니다...."
"그건 또 무슨 소린가..."
"당... 당신의 라이벌입니다...."
"미... 미카엘...!!"
셋은 순간 침묵을 지속시켰다....
루시퍼는 순간....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바알에게 명령했다...
"지금 당장 모든 군대를 소집해라!!.."
"옙 루시퍼시여!!.."
이 때 누군가 세명을 향해 말했다...
"아니.. 그럴필요 없네..."
그들은 순간 소리가 난 그곳을 쳐다보려고 했지만....
강력한 기운에 의해서 엎드려져 버렸다...
그들은 괴로워 발버둥쳤다.....
"크아아악!.... 괴... 괴로워...!!! 으허... 으허헉!!.."
"어... 어서 루시... 루시퍼님을...."
"자네들이 인간들이 겪었던 고통을 모두 겪어봐야 하네...."
"크어억... 누... 누구냐!?.."
"나 성령이라고 하네..."
"으아악!!!... 뜨... 뜨거워!!...."
"괜찮다... 천국에서의 배신의 최후는 처참한 죽음밖에없어..."
이어서 말하는 성령...
"그것은 처참한 소멸밖에 없어.."
성령은 눈물을 흘리고 그들은 측은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한 편 흉가 중에서 가장 영기가 쌔기로 유명한 팔당댐흉가....
그곳에 새벽 2시 30분쯤에 굉장한 폭발음과 지진이 느껴져....
신고가 들어와 출동했다..... 유명한 심령학자와... 김법사...
유명한 무당이 그 뒤를 이어 출동했다....
김법사가 차에서 내려왔다...
순간 흉가라고 치기에는 너무 기운이 온화하면서도...
평화로워보였다....
"대... 대체... 뭐야?...."
"기... 김법사님도 느끼셨나요?..."
"그렇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평화로울수가..."
여기 경찰 책임 관계자가 물었다..
"대체 이 곳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
"그건 모릅니다... 하지만 이곳에 영기가 하나도... 안느껴져요..."
왜 그렇게 됬는지 어리둥절한 김법사는 심상치않음을 느꼇다....
이것이 어떤 인간이라도 할 짓이 못된다는 걸 말이다....
분명 그것은 없어진게 아니라 이곳에 영들이 다 소멸되어 버려 이곳에 영기가 안느껴지는 것이라고....
인간의 솜씨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과연 누구의 짓인가?.... 김법사는 깊은 고뇌에 빠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