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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

조소래 |2011.08.22 20:00
조회 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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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다 히데오 장편소설

 

제131회 나오키상 수상작

 

 무거운 소재를 이렇게 가볍게 다룰수 있는 작가의 힘!

 

오랫동안 표지만 보고 선뜻 읽지 못했던 것이 미안할 정도 ^^

 

`이라부`라는 이름만으로도 그 모습이 상상이 가며

기분을 좋아지게 한다.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고 다음장을 넘기게 되는 소설...

읽는 내내 정말 유쾌했다

 

울적하고 가라앉은 기분이라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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