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은 미술쪽학원에 다님
꽃다운 17살
ㅋㅋ
아놔 그런데 학원선생님(남) 고2오빠,동갑 2명
이렇게 몽땅 다 남자들임
내가 어느 더운날 반바지입고 학원에 갓었음ㅋㅋㅋㅋ
동갑1:코끼리다리다!ㅋㅋㅋㅋㅋㅋ
내...다리가..그렇게..두꺼움..?????
나 진심...나 태어나서 한번도 내가 뚱뚱하다고 생각해본적 없음ㅠㅠㅠㅠ
그리고 학원선생님이 동갑1이랑 나랑 번갈아 보며 이렇게 말함
"ㅇㅇ(나)다리보다 ㅇㅇㅇ(동갑1)다리가 더 예쁘네"
이럼ㅠㅠ
맨날 나보고 돼지라고 하는 오크족오빠도 한명있음
이 사람은 걍 말 꺼내기도 싫음
진짜 자기 외모??는 나댈수준 아니면서
항상 내 외모 깎아내리기에 바쁨
눈작고 이빨 삐뚤삐뚤하고 자기도 배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
고2오빠: 야, 니 돼지같다 (조카쪼갬)
나: 저 정상체중인데요
고2오빠: 요즘 누가 정상체중이냐??ㅋㅋㅋ
나: 오빠도 안 날씬하잖아요--
고2오빠:남자는 괜찮아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한두번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남자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상체중여자보고
제발 돼지네 뭐네 하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상처받는다고ㅜㅜㅜㅜㅜ아님 우리학원남자들만 그러니??
서러워 죽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걍 웃으면서
다 받아주니까 내가 우습나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톡커님들!!! 이글이 선생님,고2,동갑에게 보여줄 수 있게
추천 한방만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