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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미쓰에이 배수지, 환상 미모 '작렬'

대모달 |2011.08.23 01:00
조회 537 |추천 1

[일간스포츠] 2011년 08월 22일(월)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배수지가 신비롭고 매혹적인 여인으로 변신했다.

프랑스 향수 브랜드 롤리타 렘피카 씨 롤리타의 뮤즈로 발탁된 배수지가 로맨틱한 파리지엔느로 변신, 화보촬영에 나선 것.

이번 촬영은 파리 몽마르뜨 언덕의 전경을 완벽히 재현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의 '씨 롤리타(Si Lolita) 컨셉 룸’에서 진행됐다. 배수지는 평소 천진난만했던 소녀의 모습에서 매혹적인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겼다.

 

〈일간스포츠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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