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ㅠㅠㅠㅠ
저요즘 매우큰고민이 제목에서 봤다시피
좌변기에서 똥을싸면 똥이 막혀여 ㄷㄷ;;;;;
제가 상황을 말해드릴꼐여 정말 심각합니당
무려 3달전쯤이였어여...ㅜㅜ
갑자기 배가 슬.....아파오면서 삘이오는거에여.
그떄 가족끼리 부국하와인가? 거기 가고이썼는뎁 마침 휴게소에 멈춘거에여.
그래서 화장실갔다온다 하구 바로 갔죠.
근데 알다시피 여자화장실은 사람이 바글바글거리죠........
양변기는 그냥 많고 좌변기에 그래도 사람이쫌없어서 줄섰죠.
제차례가 와서 그냥 안에들어가서 쌌는데 싸고나서 물을내리니깐 .....
애가 너무 굵어서 낀거에여 ......진짜 나가면 쪽팔릴것같아서
나가면서......
"아......ㅅㅂ 누가똥싸고 물을안내려......"
하면서 나갔죠. 다행히 사람들이 믿는눈치? ㅋㅋㅋㅋㅋㅋㅋ 인상을 찌뿌리더군요.
그다음날에 교회화장실에 갔는데.....
좌변긴거에여. 그래도 어제처럼 안되겠지? 하면서 또 쌌는데.......
똥2개에 막히드라구요. 옆에 솔같은게있어서 막누리고 물내리고
물엄청많이퍼서 한번에 펑!!!!해도 안내려가는거에여......
결국 한번더 시치미 예압
그외 지금까지 좌변기에서 쌀때는 다막히는거에여.
여러분이 생각하는 굵기는 상상하면 안되여.
음......바나나보다 더굵음요....정말 고민이예여 ㅜㅜㅜㅜㅜㅜㅜ
아진쯔ㅏ 미치게써여!!!!!!!!!! 무슨 똥을 절단할수도 없고!!!!!!!
이렇게 살순없어여 ㅜㅜㅜㅜ 똥싸는게 죄인가ㅠ ㅠㅠㅠ
몇칠전엔 정말 고비였어엳ㄷㄷㄷㄷ
친구집이 학원 위에있어서 그친구집 옆에나가면 마당이거든요?? 뭐옥상같은거에여
근데 ㅜㅜㅜ 좌변기 인데 변비걸려서 한번에 많이쌌는데......
오우 시팜 차례대로 껴씸요 그때 밑에 학원학생이 똑똑걸렸음.......
난 하지만 당당히 나왔죠......
"아진짜 누가 똥을통체로 싸놨나? ㅅㅂ 똥냄새 쩔어"
나의 리얼한 표정연기와 중얼거림 연기를 통해 그학생은 또믿더군요
이참에 연기자나할까......
아이게 아니고
넘괴로버여ㅠㅠㅠ 전아직 앞날이 쌩쌩한
중3엄훠엄훠엄훠
징짜 고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가실때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