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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잠언 #1 돈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

김광민 |2011.08.24 16:22
조회 27 |추천 0

 

 

부의 잠언 #1 돈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

 

 돈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돈의 미덕인가. 돈은 당신이 어떤 피부색을 가졌든,

어떤 인종이든, 어떤 계층이든, 부모의 직업이 무엇이든,심지어 당신이 스스로를 어떤 존재로 생각하는지도

상관하지 않는다. 모든 하루의 아침은 언제나 백지로 펼쳐진다. 어제 무엇을 했든지 오늘의 아침은 늘 새로우며,

모든 사람은 똑같은 권리와 기회를 가지고 원하는 만큼 쟁취할 수 있다. 당신을 가로막는 것이 있다면 바로

당신 자신, 돈에 대한 당신의 편견일 뿐이다.

 

 당신이 얼마만큼의 부를 쟁취하느냐, 이것이 바로 당신 몫의 부를 결정한다. 다른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돈은 어떤 사람이 자신을 쥐고 있는지, 그 사람의 자격 요건이 어떤지, 어떤 야망을 품었으며, 어떤 계급에 속한 사람인지 알지 못한다. 돈은 귀도 없고, 눈도 없고, 감각도 없다. 혼자서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생명도 없고, 감정도 없고, 혼자서는 아무런 능력도 없다. 돈은 다만 지출과 저축과 투자와 쟁취의 대상이요, 유혹의 수단, 노동의 이유일

뿐이다. 돈은 식별능력이 없으며, 따라서 당신의 '자격'유무를 판단하지 않는다.

 

 그동안 나는 수많은 갑부들을 지켜봐 왔다. 그들의 공통점 가운데 한 가지가 바로 공통점이 없다는 사실이었다. 부자들 중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 정말이지 부자가 될 성싶지 않은 사람도 있다. 고상한 사람, 천박한 사람, 영리한

사람, 단순무식한 사람, 자격을 갖춘 사람부터 자격 미달인 사람까지 천차만별이다. 그런데 한 가지, 그들의 한결같이 남들보다 먼저 일어나 이렇게 말한다.

 

"예, 주십시오, 하겠습니다. 전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반면 부자가 아닌 이들은 이렇게 말한다.

 

"아, 전 괜찮습니다. 제가 뭘 자격이 있어야죠. 아직 모자라는 점이 너무 많습니다. 능력이 아직 모자라서요 욕심을

부려선 안되지요, 돈이 뭐 좋은 거라고."

 

 알겠는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바로 이것이다. 나는 당신의 돈에 대한 관념, 부에 대한 관념에 도전하고자 한다. 부자가 되지 못한 사람들은 환경 때문에 조건 때문에, 과거의 배경 때문에 자신이 가난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만일 당신에게 이런 종류의 책을 한 권이라도 살 돈이 있고, 또 이 지구상에서 비교적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 역시 부자가 될 힘을 가지고 있다. 쉽지는 않을 것이다.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그래도

한번 해볼 만한 일이다. 어떤가?

 

 이것이 바로 부의 법칙 제1조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돈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단, 돈에 대한 당신의

마음을 쏟아부어라.

 

올.인.하.라

 

"모든 사람은 똑같은 권리와 기회를 가지고 원하는 만큼 쟁취할 수 있다"

 

 리차드 템플러 - 부의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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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네트워크 KLD 김광민 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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