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4살 女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3월2일에 입학을해서 현재 남녀공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6학년때 교복을입는다는 부푼 기대를 가지고 중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신나는곳이라고 좋게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 그게 아니라는걸 알았습니다
흔히 말하는 일찐이라는 무리가 있었죠.......
근데 전 저에게 피해가 없을꺼같았습니다
근데 아니더라고요............
미술준비물이 있길래 전 스케치북을 가져왔죠
근데 다른반도 준비물이 스케치북인거에요
일찐무리중 한면이 제 스케치북을 그냥 말없이 가져가는 거에요
그래서 "뭐야,,,' 라며 생각했죠
다음시간 스케치북을 저에세 다시 줬어요
근데 안에 썼나?? 이런 생각으로 보니까
아따맘마?? 그런 케릭터하고 낙서 들이써져 있는거에요
그래서 전 좀 짜증났지만 그냥있었어요
왜냐면 전 이길자신이 없거든요 제가 싸움도 못하고 빽?? 같은게 없어요
근데 일찐무리들은 싸움도 잘하고 빽도 많아요
근데 제가 어떡해 이길수 있겠어요
그래서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수련회때 일찐무리중 한명이 저희 방으로 오더니 "3반애들은 왜이리 재수없어?? 진짜 다 짜증나"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저희는 겁먹었는데 "ㅇㅇㅇ밣을꺼야"이러는거에요
그래서 ㅇㅇㅇ한테 가서 말해줬어요
근데 제가 얘기 했다는게 일찐들한테 들어갔나봐요
그래서 저희반에 오더니 "니 따라와"라고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친구한테 말하고 따라갈려고 했는데 일찐무리중 어떤애가 저보고 못생겼다고
애들앞에서 말하는거에요
너무 창피해서 눈물이 날려고 하는거에요
근데 데리고 가더니 "니가 애들한테 내가 ㅇㅇㅇ밣는다고 말하고 다녔냐??"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했으니까 맞다고 했죠 근데 막욕하더니 "때리면 맞을꺼야??"라고 말하는거에요
근데 아무말안하니까 어떤애가 때릴려고하는거에요 근데 일찐애들이 "야 너이번에 또 때리면 정학이야
우리한테 맡기고 가" 라는거에요
그래서 걔는가고 남은애들이 잘말했는데 나중에 제가 결국 울었어요
근데 막 괜찮냐고 위로해주더니 가라고 하는거에요
근데 쉬는시간종이 한참전에 쳐서 수업중이엇거든요
그래서 사회선생님한테 보건실갔다고 하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여름방학 끝나고서 계속저희반에 오더니 "저한테 돈있어??"
라고 말하는거에요
일종의 삥?? 같은거
근데 없다고 하니까
"뒤져봐도 돼??"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뒤지라고 해서 치마에 없으니까
"가방 뒤져도돼??"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뒤지라고 했죠 근데 그냥 가는거에요
그때 사실 돈이 있었어요 근데 부모님이 힘들게 일해서 받은돈을 왜 줘야 하는지 생각도 있었고요
근데 이제 제가 글을올린사건이 나옵니다
어떤 얘가 저한테 영어책좀 빌려달라고해서 빌려줬어요
근데 나중에 빌린책에 낙서가................진짜 많았어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울컥하는거에요
제가 때릴수도없고.............친구들이 같이 지워누는데 지워지지도 않아요
그래서 아세톤으로 지웠는데 흔적남아있고...........
진짜 짜증나요.........어떡해 좋은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