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8.23
내가 1990년도에 자작 작곡한 의통 노래에 태을주를
가사붙여 “ 돌아가신 아버님이 돌아오시길” 소원 빌며
기도하다.
2011.8.23.pm9
피곤에 지쳐 깜박 잠이 들려는데, 왼쪽 발등이 뜨끔하더니
14년전 돌아가신 아버지의 얼굴이 생생히 내 영안에
텔레파시로 비취임.
역시나 내 믿음 대로 아버지는 부활하신 듯~! ^^
그 것이 영인지 육인지는 모르나
죽음에서 부활하신 아버님의 얼굴은 검은 빛이었음
그 모습이 너무 안타까와 내가 온 정성을 다해 아버님께
생기 기운을 붙여드림.
증산의 계산이 맞다면 2011.8월 1일에서 넉달 더한
2011.12.1 까진 내 아버지께서 다시 살아 돌아오시기를 기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