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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짝퉁 로렉스> [녹취록] “10년간 가짜 로렉스 엄청 팔았다”

프린 |2011.08.25 10:02
조회 2,987 |추천 0
    ▲ 피해자 한씨가 구매한 로렉스 콤비 16233 제품(좌)과 정품 로렉스 제품(우). 한 눈에도 다른 것을 파악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짝퉁 로렉스 시계 판매와 관련해 문제가 된 영등포점의 K모점장이 피해자에게 응대한 녹취록이 접수됐다. 녹취록을 공개한 피해자 한씨는 롯데백화점 측의 무미건조한 대응과 보상책에 답답함을 호소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K점장은 피해자가 다수일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법적으로는 문제없다는 입장만을 강조하고 있어 논란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하 녹취록 전문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K모점장(이하 K점장) : 내용은 전해 들었습니다.


피해자 한모씨(이하 한씨) : 롯데백화점에서 가짜(시계)를 4개나.... >>>>기사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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