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대표하는 UFC 파이터하면 누가 있을까요?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도 있지만, 제 경우는 스턴건 김동현 선수가 먼저 생각나네요~
김동현 선수는 2008년 한국인 최초로 UFC에 입성한 뒤,
동양인 최초 5연승을 달성하며 한국 격투기의 대들보로 자리잡았습니다.
비록 콘딧에게 지난달 석패했지만, UFC에서 인정받는 파이터라는건 변함없는 사실이지요.^^
그런 김동현선수가 국대 대표 파이터로 인정 받을 수 있던 이유는
바로 김동현 선수만의 파이트 스타일과 끊임없는 훈련 때문입니다.
김동현 선수의 파이트 스타일은 레슬링을 기본으로하는데요.
이미 많은 전문가들이 언급했을만큼 김동현 선수의 레슬링 실력은
UFC 같은 체급 선수들 중에서도 상위에 속합니다.
이러한 그래플링 스킬을 기반으로 선수비 후 역습 패턴을 주로 사용하는데요.
상대 선수의 타격시도 실패를 노린 카운터 테이크다운이 주무기 입니다.
김동현 선수의 평균 상위 포지션 점유시간은 체급 내에서도 최상위에 속할만큼 압도적입니다.
다시말해 김동현에게 넘어가면 자세를 바꾸기가 상당히 힘들다는 이야기지요.
여기에 주짓수로 역습도 거의 통하지 않으니..
테이크다운 후 김동현 선수는 거의 최강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만큼 김동현 선수가 강할 수 있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끊임없는 훈련과 연습 때문입니다.
훈련과 연습은 타고난 재능과 상관없이 항상 진보하려는 그의 노력의 산물이죠.
그러한 김동현 선수가 훈련 중 입는 기능성의류가 바로 리복 의류 직어패럴 입니다.
시합 전 등장부터 직어패럴과 직텍 슈즈를 신고 입장할만큼,
김동현 선수의 리복의류에 대한 신뢰는 대단한데요.
미국 전지훈련에서도 런닝과 트레이닝 중 직텍과 직어패럴을 입고 훈련했다고 하네요.
김동현 선수 개인의 느낌으로는 오랜 시간 운동을 해도
이전보다 느끼는 피로감이 적었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었다고 하는데,
직어패럴 특유의 뛰어난 건조성과
무게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만큼 가벼운 착화감 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ㅋ
여기에 김동현 선수가 인터뷰 중 직접 언급한
산소량 증가가 주는 피로도 감소 효과는 직어패럴만의 특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지치지 않는 에너지의 파이터 김동현!!
앞으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김동현 선수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