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인지 불행인지 내 나이 49에 마지막으로 매달린 것이
순수한 여고생들과의 사랑이었읍니다.
하지만 이 역시 나자신 마음을 올바르게 쓰지 못하고 색정과
명확한 구분을 자기절제 못한 탓,
커다란 왜곡과 방탕을 가져오게 되고,,
결국은 " 내 자신의 영적 자위"라는 죄명으로 더럽고 추잡한 늙은
성범죄자로 낙인찍히고만 부끄럽도록 불미스런 추한 결말... ㅠ.ㅠ
///
하지만, 이 절망적인 와중에서도 반드시 " 참사랑과 진실의 구원승리"는 열매가 언젠가 모르게 결실됩디다.
...
그 것은 2010.3.5 내가 영적으로 죽임을 당하던 때,
내 몸을 떠나간 영혼이 아마도 성령 씨앗으로 그토록 내가
꿈구어 오던 성서 요한 복음 3:16을
빛의 성령 천사 영적 임신 출산과 즉시 승천으로
알게 모르게 그 완성을 이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