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잠잠하더니 또 미칠거같아
어서 돌아와줘 전화걸고싶어 해봤지만
넌 내 번호를 수신거부했구나.. 집전화 카톡 마플 죄다 차단해두다니
정말 섬세해 A형답구나
동생껄로라도 하고싶지만 알요금이라서 허락해주질않네
문자도 하고싶지만.. 시간을 갖자는 너의 말에 꾹 참고있어
그 좋아하는 무도조차 날 웃음짓게하질 못해
툭하면 눈물나네 남자는 세번운다든데 벌써 초과했어 난 망했어
먼저연락하기 힘들면 거부라도 풀어줘
내가 해줄게
차이긴했지만 뭐.. 애가 원래 이런걸 어쩌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