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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부탁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족사이야긴데 진짜 친구한데말하기쪽팔리고 답답해서 올립니다

어... 첨부터말하고 지금까지예기하자면 너무나도 긴데

줄여서 줄여서 간략하게 이야기하고자해서 이해한다면 사실

일부부만 보고 느낄수도 있는데 일단 시작해보겠습니다.

초등학교3학년때 저희아빠는 취미활동으로하신스쿠버로인해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고아출신이라 친했던 형 동생이 많았습니다

그중에 새아빠라고 떡하니 나타난 새 아 빠

그런데 지금생각하면 가관입니다

빚을 들고 왔네요

빚이 엄청났는데 그걸 제가 중학교지나서야 다갚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엄마아빠의 싸움도 많았구요

정말 혈액형가지고 뭐라하기싫은데

비형인데 진짜 화나면 360도이상을 넘어 정신을 못차리구요

최근들어서 싸웠는데

경찰을 3번부를정도로 아무튼 제정신이 아님을 말할수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20살이후로 계속일을하면서 3년간적금을 들었는데

결혼자금이라고 1000만원넘게 모으고있었는데

그돈을 아빠가 들고있데요

아 저번에 이혼할뻔했다가 다시화해하고 잘되서 돈문제는 아빠가 가지고있대서

적금이제 내가 관리해야된다생각해서 확인해봤는데 1000만원이넘고도 엄마가 다쳐서

1000만원 보험비로 받았던 그 돈들은 어디에있고

최근내역보니까 5일동안 뭘했는지 계속 20만원씩 지출금액만........

그래서 당황한채로 엄마한데 전화해서 말했더니

확인해본다는 ......................

지금 집에서 저만 일하고 있어요

아빠는 사실 장애인1급인데불구하고 3년마다 척추수술하는건데

수술등에 줄을 갈아주는거거든요...........

보통일이아니긴하지만

그전에는 계속 화물차를 기사로하셨는데

이제는 그회사가 그차주인이 아니면 일을할수없다고 거의 짤린거나마찬가지죠

그래서 일을알아보고있는중에

장애인이라고 1급은 받아주는데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가족에 일부분으로써 비하하자고 이런예기를 하는게 아니지만

참 그런부분으로써 안타깝고 눈물이 나는 예기들입니다.

그리고 엄마는 사실 수술했어요

왜냐구요

아빠도와주러가서 큰차 츄레라였는데 후진하고있었는데

엄마는 모르고 후진하는차에 걸려서 거의 큰 바퀴가 발과 무릎을 상하게만든거죠

알죠 먹다남은 캔커피나 콜라바퀴깔리면 완전 찌그러드는거..

그런셈이나마찬가지죠............

정말 힘든나날이었어요. 겨울에 그런일이있고 퇴원을 한후 집에서 엄마와지내는게

너무행복했는데

아빠가 저러고 일못하는거 보니까 사실 안쓰럽고 또는 능력이 없어서 딱하기도하는느낌도들구요...........

그 런 데 제일 중요한건 뭔지아세요

돈이 없다는거죠

다썼다는거죠.........

정말 웃깁니다.

아빠도 나름사정이있겠지만

지금 집에서 놀고먹고하는 사람이 그돈을 펑펑쓴다는게 말이됩니까

가정에 큰 기둥인 아빠가 적금해논 딸 돈을 쓰질않나

엄마1000만원돈도 다썻다고하는데

그러면서 집에서 먹고놀고 큰소리뻥뻥

엄마를 사랑해서 도와주길하나

뭐하는사람일까요

정말 생각하면 할 수록 웃깁니다

집에같이있는가장

아빠가 저런식으로 하는데 뭘보고 배울까요

이제 큰딸이라고 20대초반이고

더 커나가는 동생고등학생이있는데

뭘보고배우란건지 차라리공부열심히해라고 다독여주던가요

진짜 무슨 갓고등학교졸업한 학생이랑 똑같다못해 못한생각이 들어요

이제껏빚다갚고 싸움하면서 이혼하려고 했던 아빠라는이유로 제제하지못해서

경찰세네번불렀으면 말다한거아닌가

그래도 엄마는 같이 사는거보면솔직히답답해요

근데 뭐 엄마인생인데 내가 뭐 이래라저래라할수없고 그렇게 선택한건 엄마구요

 

제가말하고 싶은건

대학다닐꺼라고 재수하는딸준비하는거도 도와주고 보태주는판에

그리고 24살에 대학생이니까 돈받으면서 사는사람도있는가하면

누구는 이제 23살인데

아빠일아직구하고있으니까

30만원씩만보태달라고 하덥니다

정말...................

아 보태줄수도있었어요

그말을 들었을땐 정말 내가얼마번다고 달라고?

이렇게생각도하고 아 잠깐인데 줄수있다라고 생각했는데

내역서 나온금액확인하니까 전 도무지 이해할수도없구요

아그리고 나이가들어서도 일구하지못하고힘들어하는사실을보니까

정말 나이들어서 경쟁력없고 무능력한건 진짜, 저렇게 살면안된다라는사실을

알게되는현실인것같습니다.

엄마아빠가 이제 너무싫어요..........

정말 가족을사랑하고싶은데

정말 못난아빠엄마때문에 힘들어서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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