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남자보기를 만만하게 보는 여자애의 이야기입니다 !
저는!! 진짜 진짜 진짜 정말 나쁜애에요 ㅠ_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이남자 저남자 다 쿡쿡 찔르고다니고
아무튼 나쁜련입니다!!
그러다가 제가 진짜 진짜 사랑에 빠지게됬어요 ㅠ_ㅠ....!!
저는 서울살지만 어쩌다가 광주갔는데 둘이 첫눈에 필이 퐉...
잠자리까지 가지게되었고 알고보니 군인이였음
그러다가 저희는 사겼어요!!
근데 그 남자가 800일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제가 좋아하던애가 차였어요 ..!!
제가 좋아하던 남자애 말로는 그 여자애를 못 잊은건 아니라고했는데
아무튼 저보고 아직 여자사귈마음없다고 저 차버렸어요 ㅠㅠ
저는 너무너무 좋아해서 연락도 안하고 광주를갔어요 ㅠㅠㅠㅠ
그리고 차에타서 연락을했는데
근데 미친새끼가 자기 약속잇다고 7시에 보자는거에요ㅡㅡ
집에바로 갈라고했으나 버스시간이 7시표밖에없다고해서
저는 너무 화나서 광주친구들만나서 술한잔빨고 ㅋㅋ;;;
호빠를갔거든여???????????ㅠㅠ근데 제 ㅠ파트너랑 놀고있는데
그남자애등장함ㅋㅋ;;
저는 정말 술이 많이 취했어요 ㅠ___________________________ㅠ
걔 질투할라고 한건진 모르겠는데
걔가 보는앞에서 호빠선수한테 막 뽀뽀하고 키스하고 그ㅐㄹㅆ떼요 ㅠㅠ
그리고 그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한테도 ㅠㅠ뽀뽀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남자가 다 받아줬데요
막 그리고 제 머리 자기어깨에 기대게 했데요 !!
얘 저 안좋아하는거 아니죠??마음조금있는거죠?ㅠㅠ
아 그리고 걔 군부대 복귀했는데 제가 전화로 쿨한척하구그러다가
걔가 막 자기 좋은여자 만날꺼라구 그러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제가 막 너 못보낸다구!!막 좋아한다구!! 그러니까
자기는 군인이고 나이도 어리고 해줄게없다는거에요 ,.,부담스럽다고 제가 서울살고
저희집이 못 사는게 아니거든요 남자애네 집은 모르겠음..
데이트비용도 제가 부담하고그러는데 코스가 좀 쎄긴하죠
맛사지받고 막 그러고 다니는데 ㅠㅠㅠ진짜 부담스러워서 그러는걸까요?ㅠㅠ
막 저한테 못되게 굴어요 내가 너 계속좋아하구 다른여자 못 사귀게 할꺼라니까
너가 싫은건 아닌데 다른여자만나면 너 나 깔끔하게 포기해라 막 이러네요 ㅠㅠ조카마음아픔 ㅠㅠ흑흑
정말 국민여러분들 저희사랑 어케이루져 도와주세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