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하며 몰컴으로 톡을 보고 잇는 23살 남입니다
실명으로 한 이유는 그 개만도 못한 친구란 존재(사람이라 말하고도 싶지 안아요)가
만약 이글을 본다면 아 내일이구나 하고 알터인지라 굳이 비공개로 안합니다.
음슴체 따위 안쓸겁니다 흥분하니 음슴체가 안나오내요
그럼 시작합니다
전 지금 폰 개통쪽에서 일하고 있는 23살 남입니다
어제도 평소처럼 일을 하던 도중 그존재 한테 네이트온으로 연락이 오더군요
폰 파는겨?
그래서 그렇다 이야길 하고 이런저런 이야길 하니 지금 폰을 바꾸고 싶다
센세이션으로 바꿀생각이다
이러더군요
그래서 이야길 하다보니 인터넷이 더 싸더군요
그래서 그럼 인터넷서 사라고 했었습니다
잠시후에 제가 좀더 알아보니 그렇게 해줄수 잇겟더군요
그래서 다시 연락을 하여 이야길 하다가
단말기값 월 만원정도만 나오게 해주면 개통을 하겠답니다
전 그정도는 해주겠다 이따 공익 끝나고 와라 하였고 7시즈음 왔습니다
아까 말한 것을 그대로 이야기 하고 확인한 후에
서류를 작성하여 개통처리를 하였고 이때부터 딴지가 시작됩니다
인터넷이 더 싼거 같다
개통 취소 해달라
그 인터넷 페이지를 열어놓고 이일을 수년간 해온 직원분들이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이 존재는 할인한 금액이 38만 5천원인대 여기서 이미 적용한 할인을 또 적용하는거로 생각을 하였고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알아 듣지를 못했죠
결국 9시가 넘어서 퇴근해야 되는 시간인지라 내일(오늘)와서 다시 이야기 하기로 하였습니다만
나와서 단둘이 있게 되자 무작정 취소해달라고 하더군요
나중에 이야기를 하다가 인터넷처럼 할부를 38만원에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제입장에서는 개통 취소를 당하여 84만7천원짜리 기기를 떠안는 것보단
몇만원 손해를 보고 파는게 더 나은 선택이지 않습니까??
그 존재가 해달라는 대로 해준거였습니다
그러자 댓다고 취소해달랍니다
처음에는 10만원만 지원해달라 -> 14만원 지원해달라 -> 2무에 14만해달라 -> 할부원금 38만으로 해달라 -> 개통철회 해달라
일의경과가 이렇습니다
할부원금 풀로 넣는다 해도 할부 지원금을 제하면 실질적인 부담금은 26만 4천원인 상황이었습니다
허나 제가 14만원 지원해주기로 하였고 그존재가 부담하는것은 12만 4천원이죠
여기서 제가 확인을 다시 했습니다
단말기값을 0으로 만들고 이자도 안나오게 하면 할거냐
한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대 오늘 오니 안한다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넌 이일 하지마라
수업료라 생각해라
뭐하잔거죠 이건??
톡커분들 상식으로 이해가 가는 일인가요??
그래도 전 친구라고 생각했었기에
해달라는 조건 최대한 맞춰주려 했고 맞춰주었습니다
물론 마지막 할부원금 38만으로 해주는것은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지만요
이걸 알고 있었다면
저한테 미안한대 인터넷이 더 싸다 인터넷으로 살게 하고 저한테 개통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게 옳은거 아닌가요??
지금 이 개만도 못한 존재때문에 한달 월급 100만원에서 84만 7천원이 날라가게 생겼습니다
아니 날라갔습니다 개통 철회 했으니까요
이거 어떻게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