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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동네북임 ㅋㅋ

쩌리짜응 |2011.08.26 18:15
조회 41 |추천 0

그냥 대세로 음슴체임

 

올해 나이는 20살이고 평범한 남자임

 

근데 세상살다보면 별에별미친새끼들다있어서 톡톡에 하소연함

 

가장최근에있었던 일부터 말하자면 저번주 토요일인가가 친구생일날이어서 친구한 5~6명불러서 같이놀

 

고 술좀째려서 노래방갔다가 나와서 이제 헤어질지 어쩔지 하고있는데

 

우리가 앉아있던 벤치 앞쪽도로에서 차를탄 사람들이 도발을하는거임

 

자세히는모르겠는데 "야 따라와 따라와"(?)라고 하면서 지들끼리 좋다고 웃으면서가는데 

 

저런병신도 다있구나 싶어서 애들끼리 이야기를했음

 

근데 한 5분있다가 이새끼들이 컴백한거임 다시와서 한다는이야기가  나 딱 가리키면서 "야 니 일로와 일

 

로와보라고 $#%"등등별에별 욕을함

 

그래서 갔는데 다짜고짜 쌍욕을시작함 더 어이없는건 이사람들이 나랑 동갑이라는거

 

다행히 우리 패거리가 쪽수가 더많아서 전체적으로는 시비안걸고 만만하게생긴 나를불렀던것같음

 

아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란놈들은 벤치에서 마치 일행이아닌양 멀뚱멀뚱 쳐다보기만했음ㅋㅋㅋㅋ

 

또 한개더있는데

 

이건 내가 작년12월 수능치고편의점야간뛸떄 스토리임

 

당시 우리편의점에서 호빵을팔고있었는데 이게 일정시간이지나면 폐기해야되서 내가 먹을수있음

 

그래서 한손엔 호빵들고 한손엔 빗자루들고 손님없는 한 2~3시쯤에 가게앞에 청소를하고있는데

 

 

옆에 차가 지나가길레 한번 슥 쳐다봤더니 갑자기 급브레이크를 쫙!~!

 

하여튼개♥끼들은 다 차를타고지랄하는지 어김없이 위와똑같은 상황이 벌어짐

 

또" 야 일로와 일로와 "라는 문구로 시작ㅋㅋㅋ

 

그때는 1:1상황이었는데 역시 쫄리는건 어쩔수없는지라 그냥 가만가만있었는데

 

지도 이제 할말이떨어졌는지 버로우탐

 

그이후로 몇번 우리편의점왔었는데 올때마다 한다는이야기가 "야 니네알제?"라는 말로 시작해서 담배몇갑 씩사가고 그랬음...

 

해피엔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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