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JYJ 팬입니다.
제목은 길지만 간단하게 말 하겠습니다.
26일 오늘, JYJ가 국내 연예인 최초로 UN이 주관하는 2011 제10회 아시아태평양 에이즈 대회(ICAAP 10)
개막식에서 UNAIDS 아시아 태평양 지역 친선대사(Regional Goodwill Ambassador)로 된
JYJ가 참석했는데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큰 행사라면 행사이기 때문에, 꽤 많은 기자분들도 오셨고,
무엇보다 세계가 바라보는 곳이에요.
그런데 거기 갔던 무개념 중고딩 올팬분들.
솔직히 현재 너무 화가나다 못해 어이가 없습니다.
도대체 거기서 왜 떠듭니까?
거기다 뭐라구요? 언제끝나? 그렇게 중요한 곳에서 시끄럽게 떠들질 않나,
경호원들도 질서 잡기 힘들었대요. 한국 경호원 들도 있겠지만 외국인 경호원분들도 있었는데
얼마나 한심하게 생각했겠습니까.
거기서 이모팬 몇몇 분들이 뭐라 하셔서 조용해 졌다가 다시 떠들고.
떠들려면 밖에 나가서 떠드세요.
그런 식으로 할거면 , 그런데에서 까지 다섯명 외치고, 올킵페 외치고, 커플 외칠거면
그
냥 집에 가서 떠드시라구요.
JYJ는 잘만 하고 있는데, 그 가수에 그 팬이라는 소리가 왜 안나오는지 아십니까?
당신들같은 무개념들 때문이에요.
이모팬 몇몇분들이 뭐라 하시니까, 뭐라구요?
XX ㅈㄹ이야?
당신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이에요. 왜 함부로 욕을 하시냐구요.
그리고 간판이든 뭐든 간에, 제발 그런데선 가져오시지 마세요.
팬분들만 있는 곳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발 남남커플질은 음지에서 즐기세요.
그냥 집에서, 컴퓨터 하면서 혼자서 즐기시라구요.
왜 굳이 세명 보는 눈 앞에서, 기자들 보는 눈 앞에서, 경호원분들이 보는 눈 앞에서,
UN과 관련된 분들이 보는 눈 앞에서 그러셨냐구요.
중고딩팬=뇌없는 팬 이라는 공식 만들지 말게 해주세요.
부탁입니다. 제발, 그런식으로 좋아하는 가수 먹칠하면서, 가수 팬들까지 먹칠하면서,
우리나라까지 먹칠 하면서 팬질 하실려면 그만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