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카툰네트워크라는 케이블방송에서 상영중인 " 쌍둥이맑음" 애니를 보는데 쏙빠져있어.. ㅋ
제목그대로 쌍둥이 이야기인데.. 이마가 넓은 누나 " 루나 " 와 귀여운 동생 " 주니 " 라는 인물이 주인공..
아다치 테츠라는 작가에게서 태어난 이작품은.. 원래 영매거진이라는 책에 부정기 연재되었던 원제 " 바보남매 バカ姉弟 "이다.
2003년 문화청 주최 미디어 예술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2009년 10월 부터 2010년 06월까지 " 남매 이야기 ご姉弟物語 "라는 제목으로 애니화 되어 TV에서 방영했다.
현재는 카툰네트워크 채널에서 " 쌍둥이 맑음 " 이란 제목과 함께.. 원작에서 사용하던 이름...
지누시 오네이 와 지누시 준이치로라는 이름을 우리나라에서 방영하면서 " 루나 " 와 " 주니 "로 바꾸었다.
우선 누나인 " 루나 " 는 이마가 넓은 소녀케릭으로 비범한 능력과 상상력이 풍부하여 늘항상 활달한 케릭이며..
피아노에 천부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동생 " 주니 " 는 주로 항상 " 도감 "을 읽고 있으며 그덕분인지. 나이에 안맞게 왠만한 어른 빰치는 지식을
가지고 있는 케릭이다.
그외 루나의 이마를 만지면 모든병이 완쾌된다 믿는 노인들과 같이 살고 있는 여성분.(설정상 위탁모 인듯)..
암튼간에 그분께서 좋아하는 분이 계시고 무공해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는 농장식구들...
우리나라 설정에는 도토리마을 (혹시 싸이월드에서 후원받았나?? 싶을 정도로 의외였던;; )에서
살아가는 상인들 까지... 뭐 그외 나왔던 케릭들도 많은데.. 방송국 사람들도 재미있었죠..ㅋㅋㅋ
아기자기 하면서도 즐거움이 가득한 만화인듯 싶네요.. 매회마다 새로운 에피소드로 즐거움을 주고 있으며..
각 케릭의 개성을 잘 설정해놔서 그런지 보는 내내 묘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