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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노는애가 절때리고 돈가져 오래여..,.

살려주세여ㅠ |2011.08.26 20:59
조회 95 |추천 0

안녕하세여.. 저는 인천에있는 어느한 학교를 다니는 흔남 15남자 입니다.

두서도 맞지않고 글쓰는솜씨는 없지만 봐주세요ㅠㅠ(길지만 읽어주세여

길은거 실으신분은 뒤로가주세여)

 

안녕하세여.. 저지금 넘힘듭니다..ㅜㅜ  앞에서 말하다 싶었지만.

잘노는애가 절때리구 돈을가져오래여.. 때는 8월10일 저는 누나가 결혼을

하기때문에 큰아버지가 오시기로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문제가 발생했어여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잘노는애를A라 놓겠습니다.)

나:누구세요?? A:야나oo인데 니어디냐?? 지금 처넌 가지고 나와

나:나지금나와있는데...(솔직히 집이였지만 잘노는 애가 나오라고하면꺼림직

하잖아여 그래서 구라를침)A:ㅈㄹ말구 빨리나와ㅡㅡ;;

나:아진짠데.. 나진짜 나와있어 (갑자기 끈어지더라구여)

그러구 갑자기 문자가왔습니다. 그문자는 그애가 지우라고 해서 지웠습니다..

니 제낄려면 재대루 제끼라구 니개학식 때보자??ㅋㅋㅋㅋㅋㅋㅋㅋ

머이런내용이였습니다(그애는 학교를 안나오고 툭하면 나가며 학교에서 담배도피고

벌점은180점이넘었습니다 부모님도 포기하구요)

학원을갔습니다 학원에는 A를아는 애가 있어서 처넌을 주면서 어제 나와서 미안하다구

이거전해달라고 해서 문제는 끝인줄알았습니다

그로 부터2일 이지나구. 저나가 왔습니다 또모르는 번호로여

A:야 니어디 야 나:나지금 동암역이야 친척네에 있어

A:니오면 저나해라 안하면 디진다. 저:ㅇㅇ 알았어

핸드폰을 놓고와서 고모부가 11시가 되서 핸드폰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저나할까 말까 생각하던끝에 그냥 시간도 늦고 그래서 저나를 안했습니다..

그로 부터 개학식이 되던날 갑자기 애들을시켜 말하더군여

그애:A가 닐만나자구 해 방과후 끝나고 교문앞에서 기달리라는데??

저는 기달리고 저말구 다른애가 맞고 있었더군요.....

그날 인천지역은 폭우와 우박이 같이 왔었습니다.

(A와같이노는애들을B라하겠습니다)

B:ㅋㅋㅋㅋ야 오늘 하늘이 맞는거 아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

A:ㅇㅇ 시새x들 오늘 뒤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구 맞았습니다. 제가 먼저 오기전에 맞았던친구는

울고있고 옆에 제가 좀 친한애가 이렇게말하더군여..

피하거나 울면 더맞고 더쌔다구.. 그래서 울고싶었지만 않울었습니다.

그리고A:야 니네 어떻게 할래?? 왜 전화 제끼냐??ㅡㅡ;; 뒤지고싶냐?

니네가 아주 죽고싶어서 환장을했네 ㅁㅊ넘들아 ㅅㅂ (저한테)니어떻해할래??

저는 이래저래 해도 또또또 이런소리밖에없 었습니다. 제가 아는 친구가 돈모아서

준다고해 라고 말할고 해서 말했습니다(제가 매우많이 쌔게 맞았습니다.. 명치부분은10~15대정두

가습쪽은20대정두 맞았습니다) 2마넌을 가져오라는데 제가 솔까말 용돈이만원이거든요..

아빠월급이 좀안되서.. 근데 2만원을 가져오라고 합니다 .. 어떻게해서 만원은 구했지만...

만원은 내일아침 까지구하라네여.. 어떻게하죠???.. 저좀 살려주세여 또안가져 오면 맞을것같구

참고로 그애는 선생님과 부모님까지 포기 했습니다 제가알기론 경찰서를 들락날락 하는것같기두하구

저어해여.. 살려주세요ㅠㅠ길지만 읽어주신분 감사해여 제발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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